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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1/02 08:31:54
Name   퓨질리어
Subject   '이태원 참사' 외신 질문에 농담…한덕수 총리 '말장난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00150?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64713?sid=100


미 NBC 기자: "젊은 친구들이 그곳에 가 있던 것이 잘못된 것인가. 한국 정부가 누구의 잘못도 아닌 것처럼 하는 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부의 책임의 시작과 끝은 어디라고 보는가"

한덕수: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윤석열이야 정치 안 해본 본투비 검사라고 하지만,
총리까지 해보고 정치가 어떤지 아는 양반이 이따위 농담을 실실 거린다는게 더 화가 나는군요.

안그래도 외신은 사고의 원인을 한국 정부의 대처 미숙으로 보는 시각들이 많은데
총리라는 양반이 그런 분위기에 기름을 부어서 대외적 이미지를 실추시키면
국정을 책임진다는 마인드가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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