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1/14 14:07:39
Name   알탈
Subject   한국측 “美, 호주엔 핵잠까지 주면서…” 미국측 “尹 핵무장 언급 놀랍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0317?sid=100

[한국 측 인사는 “앞으로 북한 핵 위협이 감소하지 않을 것 같고 2030세대의 압도적 다수는 핵무장에 찬성하고 있다”며 “자체 핵무장이든 전술핵 재배치든 논의할 가치가 있다”고 했다. 다른 인사도 “미국이 유럽에 전술핵을 배치하고 호주와는 안보 동맹을 체결해 핵 잠수함도 주면서 북핵 위협만 과소 평가하고 있다” “전략 무기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동맹국이 안심을 못 한다”고 했다.

반면 미국 측 인사들은 전날 윤 대통령이 원론적이지만 핵무장을 언급한 것에 대해 “대선 후보 시절과 취임 직후 여러 핵무장 옵션에 선을 그었던 걸 생각하면 달라진 태도”라며 “매우 놀랍고 혼란스럽기까지 하다”고 했다. 한 미국 인사는 “글로벌 중추 국가가 되겠다는 한국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국제 규범 위반을 무릅쓰고 핵무장을 하면 부작용이 더 클 것”이라며 “한·미·일 협력에도 부정적이고 중국은 압박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어엌ㅋㅋㅋㅋ 저 30대인데 졸지에 핵무장 찬성하는 사람 주변에 본 적이 없는데 ㅋㅋㅋㅋ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061 사회집회 때마다 군복 "내세울 것 없어 입지만" 알고 보면 불법 2 The xian 19/10/09 3871 1
27361 정치"보이스피싱인줄"…공무원에 보낸 '윤석열 임명장' 3 22/01/04 3871 0
26086 사회기상청, 1천억 슈퍼컴퓨터 사서 7천8백만원에 고철처리 18 다군 21/10/08 3871 0
29200 정치이준석 "安, 분당갑 출마 밝히면 당에서도 도울 것" 18 empier 22/04/26 3872 0
35091 정치국정원 인사 파동에서 '검찰세력' vs. '非검찰세력'의 충돌을 읽는다 5 뉴스테드 23/06/17 3872 0
16155 정치'5·18 망언' 김순례, 최고위 복귀.."다시 한번 심심한 유감" 2 The xian 19/07/25 3872 0
16164 정치'국정원 특활비 상납' 박근혜 항소심 징역 5년 추징금 27억 The xian 19/07/26 3872 0
3378 의료/건강'해피풍선'을 아십니까 11 레지엔 17/06/05 3872 0
26962 국제아이 안고 60m 날아간 엄마..'부러진 팔'로 지켜냈다 2 구글 고랭이 21/12/14 3872 3
25753 사회서울 주택 한 채 필수?…무섭게 쓸어가는 지방 부자들 16 moqq 21/09/14 3872 0
35739 사회7페이지 중 범죄 사실 기재는 無… 해병대 수사단 압수수색 영장 살펴보니 2 매뉴물있뉴 23/08/10 3872 0
21158 정치김부겸 "주호영 강남 집값 23억 오를 때 대구 집값은 떨어져" 19 맥주만땅 20/07/30 3872 1
6832 의료/건강"임플란트 비용 낮춘 것뿐인데..'의료민영화' 마녀사냥은 위선" 2 Erzenico 17/12/11 3872 0
31669 국제러시아, 유럽최대 ‘자포리자’ 원전 국유화 발표 1 오호라 22/10/06 3872 0
8891 사회정봉주 고소 취하.."사건 당일 호텔서 카드 사용" 8 Credit 18/03/28 3872 0
17340 문화/예술CGV아트하우스, 독립·예술영화 투자·배급 사업 접는다 3 다군 19/11/02 3872 1
17088 스포츠'평양행 앞둔' 벤투, "무섭다는 선수 있다면 안 데려간다" 3 원영사랑 19/10/11 3872 0
18114 의료/건강국내서 '중국 원인불명 폐렴' 관련 증상자 1명 발생 11 세란마구리 20/01/08 3872 0
21202 국제미국 같은 '천운' 못 타고났다..사방에 적 깔린 중국 골머리 7 은하노트텐플러스 20/08/02 3872 0
31444 국제러시아 대변인 아들에게 "동원 대상" 장난 전화 걸었더니.. 7 트린 22/09/22 3872 0
725 기타이정현 굴욕…3선 간담회 소집에 단 1명 참석 14 하니n세이버 16/11/15 3872 1
23264 사회"욕조에 빠져 숨졌다"던 이모…폭행·물고문으로 조카 목숨 앗아 6 swear 21/02/09 3872 0
18417 사회추미애 아들 군 휴가 미복귀 무마 의혹, 서울동부지검 수사 35 Darker-circle 20/01/30 3872 1
5646 기타또 노벨문학상은 뒷날 기약···"척박한 독서문화 과제" 10 벤젠 C6H6 17/10/05 3873 0
29456 경제"삼성전자, 파운드리 제조가격 최고 20% 인상 논의 중"(종합) 5 다군 22/05/13 387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