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1/27 01:50:21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美괴한 총격에 父 잃은 가수 샘김…헌정곡에 장례식 눈물바다
美괴한 총격에 父 잃은 가수 샘김…헌정곡에 장례식 눈물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6165
시애틀테리야키 총격사망 김한수씨는 한국가수 샘 김 아버지, 어제 장례식
https://www.seattlen.com/hot/24725

테리야끼 식당 업주 김한수씨 강도에 피살
http://www.joyseattle.com/news/52018
Man killed in Seattle teriyaki restaurant was devoted to his family
https://www.seattletimes.com/seattle-news/law-justice/man-killed-in-seattle-teriyaki-restaurant-was-devoted-to-his-family/

K팝스타에서 준우승한뒤 안테나 뮤직 소속으로 활동해왔던 가수 샘김의 부모님이
시애틀 시내에서 운영하시던 치킨 테리야키 가게에 무장한 강도가 침입하여
총격을 받은 샘김의 아버지가 사망하는 일이 2주전(1월14일, 토)쯤 있었습니다.

나름 큰 사건이었기 때문에 현지 매체에서도 상세한 내용을 보도했었고(4번기사)
현지 한인매체에서도 사망하신 고인의 실명과 함께 사건의 전말을 알리는 보도는 있었습니다만(3번기사)
가족이 큰 충격속에 있었고, 24일이 되어서야 뒤늦게 장례식이 치러졌는데
어제(26일) 오후에서야 그 사망자와 가수 샘김이 부자관계라는게 알려진듯 합니다.(2번기사)

미국 한인들은
아탈란타에서는 한인들이 다 세탁소를 하고
엘파소에서는 한인들이 다 옷가게를 한다거나 하는식으로
도시마다 한인들이 몰려서 장사하는 업종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시애틀의 경우는 그 업종이 치킨테리야키 음식점이라
시애틀 한인사회가 이 사건으로 받은 정서적 충격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슬픈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822 국제美, 팔레스타인 영사관 폐쇄…이스라엘 대사관 산하로 오호라 19/03/10 3338 0
30755 정치美, 한국에 '칩4 예비회동' 제안 20 알탈 22/08/07 4615 0
34943 경제美·EU 부동산 붕괴 조짐에 기관투자가들 초긴장 모드…이미 '가치 제로' 평가도 6 기아트윈스 23/06/05 3930 0
10616 국제美·中 3차 무역협상 결렬.. 통상전쟁 다시 불붙다 7 알겠슘돠 18/06/04 3899 0
30056 경제美·中, 부동산 버블 붕괴 조짐…세계경제 ‘새 뇌관’ 12 기아트윈스 22/06/25 4131 0
28399 국제美·유럽, 러시아 SWIFT서 배제…"키예프 공격에 금융고립 결정"(종합) 5 다군 22/02/27 4785 2
15764 국제美·이란, 격추된 미군 드론 놓고 긴장 격화 1 The xian 19/06/21 4676 0
36408 국제美·이스라엘, 가자지구 '과도정부' 수립안 논의 착수 3 오호라 23/10/23 4252 0
37074 경제美'자강두천'의 경기침체 논쟁 2 Beer Inside 24/01/24 4142 0
23065 의료/건강美FDA "신형 주사기로 백신 한 병서 6회분까지 추출" - 한국산? 6 닭장군 21/01/24 4548 0
4367 정치美NSC 보좌관 "예방전쟁 포함한 모든 대북 옵션 검토"(종합) 1 벤젠 C6H6 17/08/06 2545 0
35804 국제美가 키운 아프리카 軍엘리트들의 반전...쿠데타 주도 벌써 4번째 3 오호라 23/08/15 4676 0
14518 정치美가이드 "최교일 간 스트립바? 맨해튼 33번가 파라다이스" 3 맥주만땅 19/02/01 3097 1
1676 정치美검찰, 韓에 "250만달러 뇌물공여" 혐의 반기문 동생 체포요구 베누진A 17/01/21 2280 0
17452 국제美경찰, 역에서 샌드위치 먹던 흑인남성 체포 '물의' 4 swear 19/11/12 3753 0
19145 스포츠美경찰, 오르테가 박재범 폭행 입건…사법절차 착수 7 swear 20/03/09 4043 0
38278 국제美경합주 유권자, '민주주의 수호'에 "트럼프 > 바이든" 14 오호라 24/06/27 2756 0
14390 국제美고교생들 인디언계 참전용사 모욕 논란 15 라피요탄 19/01/21 4783 0
12577 국제美고위관리 NYT에 익명 기고…"초기엔 대통령직 박탈도 거론" 2 보내라 18/09/06 3439 0
35708 국제美공화 "월가 中주식 투자도 안돼"… 바이든 압박 4 Beer Inside 23/08/08 4306 1
33194 방송/연예美괴한 총격에 父 잃은 가수 샘김…헌정곡에 장례식 눈물바다 매뉴물있뉴 23/01/27 3791 1
29211 국제美국무 우크라 방문 다음날 러 "3차대전 위험 심각" 5 Beer Inside 22/04/26 3751 0
3855 정치美국무, 北 ICBM발사 확인…"핵무장 용인 못해"(상보) 벤젠 C6H6 17/07/05 2123 0
37832 국제美국무부 “이스라엘 국제법 위반” 보고서 작성 1 카르스 24/04/29 1912 0
17520 국제美국방 "주한미군 감축, 추측 않겠다...韓 방위비 늘려야" 4 astrov 19/11/20 350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