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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1/30 12:55:47
Name   Ye
Subject   오세훈 "전장연, 사회적 약자라 생각 안해…지하철 지연 용인 못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01256

"손실 보는 시민이 약자…소송 통해 손해배상 받을 것"
"정부예산 반영 않았다고 서울 지하철 세우는 건 모순"

앞서 서울시는 다음달 2일 오후 전장연과 공개 방식으로 단독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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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대위원 “전장연, 사회적 약자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어” (22.08.22)
‘사회적 약자’라고 다 똑 같은 약자는 아니다. (23.01.19)

전장연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어가고 있죠. 오세훈의 발언은 그러한 관념을 반영하는듯 합니다.
전장연이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는 발언은 개인적으로는 화가 납니다.
약자들 사이에 '약함'을 저울질 하려는 시선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준석과 오세훈 모두
어지간한 전장연 시위 지지자들 보다, 민주당 다수보다 더 '좋은'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진지하게 전장연을 정치 무대로 끌고 나와 대화하기 때문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전장연을 '선'으로 보는 사람들이나, 그들을 더 까다롭게 재단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이 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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