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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2/15 11:31:45
Name   오호라
Subject   ‘윤핵관’ 이철규 “대통령도 명예당대표 가능해”
htt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302151004001#c2b

당정일체론은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 시절 본격적으로 강조됐다. 전씨는 1981년 12월 국민의힘의 전신인 민주정의당 리셉션에 참석해 소속 의원들에게 “정부보다 앞서 당이 정책을 제시, 실천토론 조언하고 정부가 잘못하면 민정당이 책임을 지라”며 ‘당정일체’를 지시했다. 당시 언론은 전씨가 당정일체를 늘 주창해왔다고 보도했다.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은 1985년 6월28일 정부와 민정당 간의 당정정책조정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야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개헌, 사면복권 문제에 대해 파상공세를 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정이 일체가 돼 이에 적극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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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일체론이 전두환대통령 시기에 나온 말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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