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18079 |
사회[허지웅의 설거지] 믿지 않고, 기대하지 않던 나의 셈은 틀렸다 2 |
맥주만땅 |
20/01/05 |
3677 |
17 |
| 26622 |
경제인구학자 이철희가 본 한국 인구 (부제: 인구절벽 우려는 과장되었는가) 17 |
샨르우르파 |
21/11/20 |
5800 |
17 |
| 26373 |
정치이재명 "양육비 국가 선지급, 구상권행사" 15 |
주식하는 제로스 |
21/10/31 |
5133 |
18 |
| 20742 |
사회'삶의 맥락'을 찾아서 3 |
거소 |
20/06/22 |
4303 |
18 |
| 23574 |
외신[일본-아사히신문] "한 번 더 끌어안고 싶다" 쓰나미에 사라진 딸, 지금도 수색 중 4 |
자공진 |
21/03/11 |
5110 |
18 |
| 38427 |
사회대법, 동성커플 법적권리 첫 인정…"건보 피부양자 등록 가능" 18 |
카르스 |
24/07/18 |
4146 |
18 |
| 23102 |
정치국정원,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 사찰 문건 일부 공개 4 |
토끼모자를쓴펭귄 |
21/01/27 |
4903 |
18 |
| 24129 |
정치김오수 전 법무차관 검찰총장 지명 29 |
주식하는 제로스 |
21/05/03 |
5008 |
18 |
| 36678 |
국제“교전 48일 만에 가자 여성·아동 1만명 희생…유례 없는 이스라엘의 학살” 19 |
자공진 |
23/11/27 |
5051 |
18 |
| 25958 |
사회추석 이후, 쿠팡에서 퇴근한 아들이 눈을 뜨지 않았다 18 |
구밀복검 |
21/09/29 |
5056 |
18 |
| 21878 |
사회"2평 원룸에 갇혀 잔고를 빼앗겼다" [방구석 연대기 원룸 생활 청년 ③] 10 |
Schweigen |
20/09/25 |
4871 |
18 |
| 18827 |
사회폐쇄병동 코로나19 집단 감염, 감추어진 질문들 2 |
자공진 |
20/02/23 |
3779 |
18 |
| 16793 |
문화/예술[DBR] 자신감이 승리의 원동력 20 |
기아트윈스 |
19/09/14 |
4931 |
18 |
| 33721 |
사회1924년생 이춘식이 드러낸 세계 6 |
기아트윈스 |
23/03/10 |
2951 |
18 |
| 29885 |
사회35살 방역 공무원의 죽음…마지막 말 “초라해” 15 |
구밀복검 |
22/06/15 |
4076 |
18 |
| 29637 |
정치김예지 “준비된 가해자로 내몰린 장애 부모…” 눈물의 분향소 3 |
늘쩡 |
22/05/27 |
4325 |
18 |
| 34527 |
사회"검토한 1천 건 중 문제 없는 입양은 한건도 없었습니다" 5 |
구밀복검 |
23/05/06 |
4163 |
18 |
| 17655 |
사회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반전', 가슴줄 풀자마자.. 9 |
먹이 |
19/12/01 |
4540 |
18 |
| 24833 |
사회현직판사 “대법원, 성범죄 '유죄판결법원' 되었다” 10 |
주식하는 제로스 |
21/07/07 |
4083 |
19 |
| 35619 |
사회나는 안 아플 줄 알았다 5 |
자공진 |
23/08/02 |
4244 |
19 |
| 24868 |
정치한국의 능력주의는 ‘입신양명’이자 ‘합격주의’다 56 |
절름발이이리 |
21/07/09 |
7587 |
19 |
| 19788 |
사회학교 쉬니 제자 굶을까 걱정..18kg 배낭 멘 선생님의 밥배달 10 |
곰곰이 |
20/04/14 |
5065 |
19 |
| 29300 |
정치이의신청 축소는 왜 검수완박의 마지노선이 되었나 39 |
집에 가는 제로스 |
22/05/03 |
5279 |
19 |
| 29062 |
사회남편이 일터로 출근하던 그 시각, 아내는 영정사진을 들고 거리에 섰다 4 |
늘쩡 |
22/04/14 |
4185 |
19 |
| 16810 |
사회동성 배우자와 청첩장 회사에 낸 김규진씨 17 |
다람쥐 |
19/09/16 |
5219 |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