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3/22 18:53:44
Name   퓨질리어
Subject   日언론 "멍게 수입 재개 요청"…대통령실 "멍게란 단어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30889?sid=100
(연합뉴스) 日언론 "멍게 수입 재개 요청"…대통령실 "멍게란 단어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85240?sid=100
(파이낸셜뉴스) 日마이니치 "韓대통령실, 日멍게 수입재개 요청 대화 영상촬영 제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755084?sid=100
(뉴시스) 박진, 日 '독도·위안부' 언급에 "日 말 믿나, 정부 말 믿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42770?sid=104
[지난 뉴스] 윤 대통령 "日 선진국답게 아름다웠다, 일본인들 정직해"

------------------------------------------------------------------------------------------

이게 멍게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윤석열이 스스로 [일본인은 정직]하다면서요?
이번 방일 외교가 순전히 일본의 선의에 기댄 주제에 자기한테 불리한 부분은 못 미덥다고 나오는건가요.

그리고 솔직히 '날리면'과 '바이든'도 구분 못하는 정부가
일본 언론인보다 더 신뢰가 간다고 자부할 수 있나요?

억울하면 NLL 논란 때처럼 대화록 공개하시든가요.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066 사회프로포폴 투여 환자 숨지자 바다에 몰래 버린 의사 징역형 10 Credit 17/12/20 2594 0
3278 사회"세월호 학생들, 탈출 않고 SNS에 빠져있었다" 경희대 강사 논란 11 알겠슘돠 17/05/29 2594 0
38420 스포츠KFA "조사 받겠지만…정부 개입 과하면 월드컵 못 나갈 수 있다" 18 swear 24/07/17 2595 0
2117 정치“이재용 구속, 특검·법원 패악질”…최순실 격분 1 베누진A 17/02/27 2595 0
33882 정치日언론 "멍게 수입 재개 요청"…대통령실 "멍게란 단어 없었다" 12 퓨질리어 23/03/22 2595 2
9896 사회"피해자 실명 위기" 광주 폭행 엄벌 청원 이틀 만에 20만명 알겠슘돠 18/05/04 2595 0
20182 사회3천만원 뜯어낸 보이스피싱 수금책…잡고 봤더니 변호사 1 다군 20/05/12 2595 0
33536 정치尹 "무역수지 적자 지속되면 어려워져…제조업 세액 공제 확대" 10 dolmusa 23/02/23 2596 0
19469 정치불자인가 교인인가..기독자유통일당, 이은재 공천 배제 6 알겠슘돠 20/03/26 2596 0
15663 사회대낮 카페서 형 살해 50대, 이유는 "감방 있을때 안 챙겨줘서" 1 swear 19/06/09 2596 0
4172 사회딸 여섯을 상납한 부모에게 실형 선고 6 유리소년 17/07/23 2596 0
4720 정치"김성호·김인원 알고도 숨겼다" empier 17/08/21 2596 0
9329 사회"잠깐 놔줬는데..개도 잃고, 이웃도 잃었습니다" 6 먹이 18/04/12 2596 0
7301 정치北 "김정은 지시로 오후 3시30분 판문점 연락채널 개통"(상보) 3 ArcanumToss 18/01/03 2596 0
4491 정치박기영 과기혁신본부장 사퇴 거부…황우석사태 11년만에 사과(종합) 25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7/08/10 2596 0
6285 사회야놀자 vs 여기어때 ‘진흙탕 싸움’..DB크롤링에서 비방댓글까지 경찰 수사 3 유리소년 17/11/13 2596 0
2190 정치탄핵 찬반 갈리는 6070 ‘수십년 우정 금가겠네’ 베누진A 17/03/04 2596 0
2704 사회"셩쉥님" 영어 조기교육에 혀 꼬인 아이들 8 우웩 17/04/12 2596 0
37020 정치홍익표 “코리아 디스카운트 최대 불안 요인은 尹대통령” 4 Echo-Friendly 24/01/18 2596 0
1195 정치이재현 구속 사흘 후.. 朴, 'CJ 손보기' 직접 나섰다 NF140416 16/12/15 2596 0
19381 사회 신천지 신자와 대화 10분 만에 감염 “경증에도 폐 찢어질 듯 아파” 1 swear 20/03/20 2596 0
3792 정치조작 카톡 속 파슨스 출신 박 모 씨 "이유미 고소하겠다" 4 tannenbaum 17/07/01 2596 0
18393 사회송철호·황운하·백원우·박형철 등 전격 기소 7 DX루카포드 20/01/29 2596 1
38110 정치김건희 탈탈 털었다고?…털어야 할 그때, 윤 ‘대선 후보’ 됐다 6 오호라 24/06/05 2596 0
32758 사회9년 전 음주운전 걸려서…영관급 '진급' 대신 '징계' 받은 대위 3 Picard 22/12/28 259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