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3/26 09:05:23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구글 너마저’···한글검색 품질 저하 왜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13108?cds=news_edit

‘구글링’을 하는 이유는 FM코리아나 루리웹,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오늘의 유머 등의 사용자들이 기사를 링크하고 단 댓글이나 논평이 네이버나 다음 검색결과에서는 나오지 않는 사례가 많아서다. 기사 제목으로 검색하면 커뮤니티 반응의 경우 신문사 홈페이지에서 퍼오는 것이 아니라 주로 포털에 전송된 기사의 링크를 제시한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 입장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여론이다. [‘홍차넷’]과 같은 토론사이트에서는 기자의 기사를 두고 포털댓글보다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돼 흥미롭게 살펴본 적도 있다.

--------

정용인 기자님 보고계시면 당근을 흔들어주시읍시오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748 의료/건강환자는 병원 말고 집으로 가야 했다, 그가 옳았다 8 Beer Inside 24/04/18 3172 6
16245 정치문 대통령 "앞으로 벌어질 사태 책임, 일본 정부에 있다" 44 The xian 19/08/02 5063 6
2935 정치[시사in] 대선 토론에서 다당제 정치의 예고편 봤다 13 moira 17/05/05 3284 6
18295 경제6개월 일하고 "해고해주세요"..중소기업 '실업급여용 단타 취업'에 몸살 15 Schweigen 20/01/21 4880 6
6523 사회성범죄자 누명 1년...갈가리 찢긴 시인의 삶 4 소맥술사 17/11/25 2849 6
35966 댓글잠금 정치항일영웅까지 '공산당' 매도... 윤석열 멘토도 화났다 47 매뉴물있뉴 23/08/29 5059 6
19071 의료/건강[임재준의 의학노트] “그게 바로 우리가 이 직업을 선택했던 이유입니다” 1 강백호덩크 20/03/04 4058 6
23935 사회KDI “이혼 위기 양부모 가족보다 이혼 후 한부모 가족에서 아동 학대 줄어” 7 구밀복검 21/04/13 3605 6
21120 정치시민의 자긍심을 짓밟는 文 정부의 과세 46 Fate 20/07/27 5432 6
28544 사회기후재앙을 피할 수 있는 6가지 생활습관 19 먹이 22/03/09 3994 6
35457 사회실업급여 부정수급, 재판 가도 80% ‘벌금형’ 10 박지운 23/07/17 4110 6
17795 사회생일날, '고려장'을 당했다 2 알겠슘돠 19/12/12 2961 6
22151 정치이명박 징역 17년 확정. 24 다람쥐 20/10/29 4253 6
17801 정치전두환, ‘12·12’ 주역들과 강남서 1인당 20만원짜리 ‘12·12’ 40주년 기념 오찬 7 메오라시 19/12/12 2980 6
12938 사회학자의 사명 24 烏鳳 18/10/10 5080 6
20362 국제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4 4498 6
24203 정치조수진 "초선 광주행, 국힘 단톡방 난리.. 보실래요?"[뉴스업] 18 Regenbogen 21/05/11 5112 6
16526 사회대한항공, 기내서 호흡곤란 日 어린이 생명 구해 8 세상의빛 19/08/23 3141 6
33936 사회배트 든 여학생… 日 고시엔, 100년만에 ‘금녀의 벽’ 무너졌다 2 Beer Inside 23/03/25 2859 6
28309 정치국민의힘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 죽어’ 의미는 사법농단 수사 때문” 녹취록 공개 30 Profit 22/02/22 5097 6
14488 사회전시 성폭력 피해자에서 여성 인권운동 상징으로···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말은 9 CONTAXS2 19/01/29 4318 6
32921 사회'쉬운 판결문' 고민하던 판사가 넣은 그림 한 장 3 과학상자 23/01/07 3018 6
14234 스포츠저희는,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의 이름을 지우고... 14 grey 19/01/11 5139 6
33947 사회‘구글 너마저’···한글검색 품질 저하 왜일까 20 기아트윈스 23/03/26 3524 6
8349 사회성폭력 폭로에 "나도 혹시" 전전긍긍.. 술자리·노래방 발길 뚝 6 tannenbaum 18/03/01 3088 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