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3/04/23 10:25:09
Name
오호라
Subject
"피자보다 싼 마약, 文정부 탓" 가격 하락 원인 짚은 한동훈
https://redtea.kr/news/34382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4875?sid=100
마약 가격이 떨어진 것도 문재인정부 탓 ㅋㅋㅋㅋ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오호라
님의 최근 게시물
24-09-17
윤석열 정부의 모순된 ‘노동약자’ 프레임
[3]
24-09-16
저체중 추세가 우려되는 선진국 일본
[42]
24-09-09
대통령실 "김건희특검법 재발의…국민도 지친다"
[12]
24-09-06
전 정부 탓은 고질병? 대통령실 용산 이전 위법도 "지난 정부가 했다"
[9]
24-09-05
대통령실, 전국 17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비서관 배치 검토
[14]
24-09-04
'사랑꾼' 윤석열 대통령, 국회 개원식 불참하고 달려간 곳은 '김건희 생일파티'
[11]
24-09-03
윤건영 "검찰, 사위 건 안나오자 '언플'‥이혼한 딸 송금, 무슨 관련 있나"
[8]
24-09-02
오세훈의 ‘한강버스’ 신생업체 건조 논란
[3]
24-09-01
윤석열 대통령, 내일 국회 개원식 불참…"국회 상황 정돈돼야"
[12]
24-08-31
[용산통신]"기자회견, 대통령도 내부도 모두 만족" 자평
[6]
Alynna
23/04/23 11:07
삭제
주소복사
한동훈 요즘 하는 거 보면 김의겸이 너무 약한 남자 였는 듯 ㅋㅋ
퓨질리어
23/04/23 11:11
삭제
주소복사
악 소리 나게 처벌한다는데 거 장관 양반, 처벌은 검사가 아니고 판사가 하는게 아니우?
표면적으로는 마약사범은 총살 시키는 중국도 컨트롤 안되는데, 뭐 정치인 다 되었네요.
야얌
23/04/23 11:17
삭제
주소복사
외국 압수수색 고?
오호라
23/04/23 11:20
삭제
주소복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611
15
해명
23/04/23 11:20
삭제
주소복사
마약수사로 유능해보이려고 발버둥을 쳤으나...
1
당근매니아
23/04/23 11:56
삭제
주소복사
문정권 때 검찰총장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지간히 일 안했던 모양이네요ㅠ
14
개백정
23/04/23 12:35
삭제
주소복사
잘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늘쩡
23/04/23 12:55
삭제
주소복사
참언론.
닭장군
23/04/23 14:29
삭제
주소복사
핳핳핳핳핳핳
할로윈차차
23/04/23 14:44
삭제
주소복사
문재인시절 검찰총장이 무능했기 때문 아닐지?
3
고기먹고싶다
23/04/23 15:34
삭제
주소복사
https://redtea.kr/news/34347?page=2
이 게시물이 생각났읍니다.
whenyouinRome...
23/04/23 16:01
삭제
주소복사
재밌는 생각인건 확실한듯
1
서포트벡터
23/04/23 18:21
삭제
주소복사
윤석열이 취임하기 직전,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국정운영이 어려울 때 뜯어보라"며 봉투 3개를 전달했다.
취임 직후 지지율이 떨어지자 윤석열은 첫번째 봉투를 뜯었다, 거기에는 "전임자를 비난하라"고 써 있었다.
윤석열은 전임자를 격렬하게 비판했고 결집한 지지층을 통해 첫번째 위기를 넘어갈 수 있었다.
미국과의 외교문제로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자 윤석열은 두 번째 봉투를 뜯었다. 거기에는 "반대언론과 대립각을 세우라"고 써 있었다. 윤석열은 모든 외교문제를 정치적으로 편향된 언론의 탓으로 돌리고 두 번째 위기를 넘어갈 수
...
더 보기
윤석열이 취임하기 직전,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국정운영이 어려울 때 뜯어보라"며 봉투 3개를 전달했다.
취임 직후 지지율이 떨어지자 윤석열은 첫번째 봉투를 뜯었다, 거기에는 "전임자를 비난하라"고 써 있었다.
윤석열은 전임자를 격렬하게 비판했고 결집한 지지층을 통해 첫번째 위기를 넘어갈 수 있었다.
미국과의 외교문제로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자 윤석열은 두 번째 봉투를 뜯었다. 거기에는 "반대언론과 대립각을 세우라"고 써 있었다. 윤석열은 모든 외교문제를 정치적으로 편향된 언론의 탓으로 돌리고 두 번째 위기를 넘어갈 수 있었다.
총체적인 문제로 지지율이 곤두박질치자 윤석열은 세 번째 봉투를 뜯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써 있었다. "봉투를 세 개 준비하시오. 그리고..."
3
땡땡
23/04/23 19:29
삭제
주소복사
전정부탓좀 안봤으면 좋겠는데 거참 ㅋㅋ
akroma
23/04/24 17:46
삭제
주소복사
마약값과 리스크 비용의 상관관계에 대해선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전정권탓을 하려다 보니 그당시 검찰총장 하셨던 분과 엮여서 웃음벨이 되버렸네요.
지나가던선비
23/04/25 06:33
삭제
주소복사
버닝썬 수사 윤석열이 하지않았나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0727
4
38877
게임
한화생명·T1>젠지>디플러스 기아>KT?, 규모의 싸움 ‘쩐(錢)’ 쓴 한화생명이 증명했다
3
swear
24/09/19
2119
0
38876
사회
끝까지 기록 찍고 물러나는 더위…20일부턴 전국 '많고 거센 비'
7
the
24/09/19
2225
0
38875
경제
"월 50만원 부으면 5년 뒤 4027만원"…中企 재직자 저축공제 나온다
8
Groot
24/09/19
2537
0
38874
스포츠
‘대시’ 이대성, 십자인대 파열…시즌아웃 위기
1
danielbard
24/09/19
1913
0
38873
정치
(단독)"대통령과 여사에게 전화했다. 내일 김영선 발표"
24
매뉴물있뉴
24/09/19
3212
0
38872
정치
"군, '훈련병 얼차려 사망' 수사자료 고의 파기"…충격 폭로
5
활활태워라
24/09/18
2530
0
38871
국제
헤즈볼라 호출기 동시 폭발…8명 사망·2750명 부상(종합)
15
다군
24/09/18
5254
0
38870
정치
윤 대통령 15사단 방문…“전투식량·통조림 충분히 보급하라”
23
알탈
24/09/17
3909
0
38869
정치
윤석열 정부의 모순된 ‘노동약자’ 프레임
3
오호라
24/09/17
2081
1
38868
사회
내년 고교 무상교육 없어지나…중앙정부 예산 99% 깎여
6
야얌
24/09/17
3556
0
38867
사회
아버지의 결단, 어느날 달라진 제사....기리는 마음이 중요한 것
6
swear
24/09/17
2798
0
38866
국제
저체중 추세가 우려되는 선진국 일본
42
오호라
24/09/16
5214
1
38865
정치
코레일 암울한 미래… 달릴수록 ‘부채 늪’ 무려 21.3조
21
야얌
24/09/16
3649
1
38864
국제
제2차 트럼프 암살 시도 발생
7
공무원
24/09/16
3749
0
38863
사회
신장 이식받은 남편, 기증한 아내…이들의 ‘삶’
swear
24/09/15
2333
1
38862
기타
매직펜으로 일기도 그리던 '날씨 아저씨'…김동완씨 별세(종합2보)
1
다군
24/09/15
2329
0
38861
스포츠
기금을 개인연금에…? 돈관리 손놓은 대한체육회
1
swear
24/09/15
2176
0
38859
기타
내가 죽으면 게임 계정 어떻게?…기업마다 천차만별
2
다군
24/09/14
2468
0
38858
정치
[한일비전포럼] “한·일 관계 퇴행 막는 장치 필요…DJ·오부치 선언 2.0 만들어야”
3
dolmusa
24/09/14
2029
0
38857
IT/컴퓨터
손님 폰으로 자신에게 카톡 선물하기 한 대리점 직원
6
whenyouinRome...
24/09/13
3367
1
38856
IT/컴퓨터
미 FDA, 에어팟 프로2 '보청기 기능' 승인
5
아란
24/09/13
2554
1
38855
정치
“대통령실 이전, 방탄창호 15.7억 빼돌려” 감사원 적발
14
SOP
24/09/13
3326
0
38854
게임
'스카웃' 이예찬, 롤드컵 못 갈 수 있다
11
swear
24/09/12
3253
0
38853
경제
현대차·美 GM, 승용·상용차 공동으로 개발·생산한다
9
다군
24/09/12
2315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