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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6/04 12:53:35
Name   야얌
Subject   괌 태풍재난 현장 외교부 대응 부실 … 버려진 물통에 교민들 분노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93579


-재외동포청은 한국 선거의 투표권과 한국 국적을 보유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 등의 권익향상을 위해 오는 5일 개청한다.전 세계 해외동포 750만 명을 한국 민관외교의 전초기지로 활용하겠다는 한국 정부 대외전략의 일환이자 윤석열 대통령이 내건 대선 공약이었다.

-괌에 체류하며 한국에 세금을 내는 한국 국적의 교민은 절반인 2000명 안팎으로 추산된다

- "터키와 같은 지진 현장이 아니기 때문에 교민들이 물을 충분히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이 건은 (한국 관광객이 모두 귀국한 만큼) 이미 저희는 지난 건이 됐다"고 선을 그었다.


일단 저 사진으로만 봐서는 물 사용에 따른 이러쿵저러쿵은 좀 그런것 같긴합니다.
단순 쓰레기통 사진만 덜렁 올려놓으면 지원해준 측에서는 안좋겠지만 저기 상황은 저런 관리가 안되는 상황일테니까요. 저 물병 이고지고 갈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애초에 지원받은 외교부가 물을 전달하는 과정자체도 좀 이상한거 같고.

그것과는 별개로 대응이 좀 후지네요.
보통 이러면 추가로 물 지원간다 이런 멘트 라도 해줘야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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