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6/09 13:19:16
Name   cerulean
Subject   "美승리에 베팅한 건 잘못" 中대사, 이재명 만나 尹정부 직격
싱 대사는 “중한 관계는 외부 요소의 도전에도 직면했다. 미국이 전력으로 중국을 압박하는 상황 속에 일각에선 미국이 승리하고 중국이 패배할 것이라는 데 베팅을 하고 있다”며 “이는 분명히 잘못된 판단이자 역사의 흐름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85648?sid=100

“중한 양국은 이웃이고 동반자로 근대 이후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공동의 적에 대항하며 어려움 속에서 서로를 도왔고 힘을 합쳐 독립과 민족 해방을 이뤘다"면서도 "중국 정부는 중한 관계를 잘 발전시키려 하고 있는데 현재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고 지적했다.

그는 "솔직히 그 책임은 중국에 있지 않다"면서…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55388?sid=100

미국 중국 둘다 겪어보니 그래도 미국이 그나마 낫던데 말입니다.
게다가 우리 현충일 직후에 하는 말로서 저게 적절한지도 의문이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874 정치국힘 퇴장 속 대장동 특검법 통과…국회 본회의 통과 15 알탈 23/12/28 3831 0
24335 국제이탈리아 케이블카 추락... 최소 14명 숨져 자크 21/05/24 3831 0
37165 스포츠[아시안컵] '해줘!'만 외치다 끝난 우승 도전…계획 없는 클린스만호 5 OneV 24/02/08 3831 0
6454 방송/연예[스브스타] 하리수 '고교 후배'가 전한 일화…"선배라는 게 자랑스럽다" CONTAXS2 17/11/21 3831 0
13881 경제국민연금 보험료율 1~2%p 인상 4 이울 18/12/14 3831 0
32411 사회화물연대-정부, 첫 협상 결렬…입장차만 확인하고 종료(종합) 26 Picard 22/11/29 3831 2
31169 사회훈련소 수료 직후 걸려온 전화...군 사칭 '운전자 보험' 2 swear 22/09/02 3831 0
28362 정치남욱 “대장동 사업은 4000억짜리 도둑질, 완벽하게 하자” 10 사십대독신귀족 22/02/25 3831 0
24044 정치장관 후보자 3명 세금 제때 안내 8 맥주만땅 21/04/23 3831 0
36600 정치또 부실 검증 논란 일자…대통령실 “후보가 안 밝히면 몰라” 13 곰곰이 23/11/16 3831 0
15609 정치황교안 "생각하고 말해라" 아무리 당부해도 연일 '막말논란' 6 The xian 19/06/03 3831 0
25872 정치장제원 사임 만류했다..'노엘 사건'으로 본 윤석열 스타일 7 Picard 21/09/24 3830 0
13120 경제신규 soc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건설경기 부양 9 이울 18/10/26 3830 0
34180 과학/기술엔진 교체 B-52H, B-52J로 명칭 확정 Re-Engined B-52H Would Become B-52J 5 Beer Inside 23/04/10 3830 0
29848 사회파출소 문부터 잠갔다..수상한 그놈, 손엔 2L 휘발유가 5 swear 22/06/14 3830 0
12306 기타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할 듯.."강한 비바람 동반"(종합) 2 벤쟈민 18/08/19 3829 0
35397 정치김웅 "고발장 제보자 기억안나"…판사 "기억나야 정상인데" 3 퓨질리어 23/07/11 3829 0
35948 기타'골목대장' (가짜) 김일성을 기억하는 102세 고향 후배 그저그런 23/08/28 3829 0
34991 정치"美승리에 베팅한 건 잘못" 中대사, 이재명 만나 尹정부 직격 11 cerulean 23/06/09 3829 0
2512 경제금융혁신 '산넘어 산'..정부 규제 많고 은행은 너무 보수적 NF140416 17/03/27 3829 0
34264 사회아들이 동태찜 사도 눈물이 났다…단 9줄로 사로잡는 글 4 swear 23/04/15 3829 1
35325 방송/연예피프티피프티 “돈 때문 아니라 신뢰 깨져”...소속사 “본질은 배후 세력” 19 감자별 23/07/05 3829 0
21009 사회계양·부평구도 꾸물꾸물 ‘수돗물 유충’ 발견… 주민들 ‘불안’ 아재 20/07/15 3828 0
19220 정치선관위, 투표자 마스크 2천500만개 지급 방침..총 501억원 소요 15 步いても步いても 20/03/12 3828 0
29722 사회[밀착카메라] 보행로 위 불법 포차거리..차도로 밀려난 행인들 9 tannenbaum 22/06/03 382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