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6/19 16:13:03수정됨
Name   퓨질리어
Subject   KBS 측 "'2023 KBS 가요대축제' 日 개최 검토 중..확정 NO"[공식]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637710

-------------------------------------------------------------------

이쯤되면 수신료 분리징수해달라고 일부러 이러나 싶을 정도인데요.

검토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죠.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왜 우리 세금이랑 수신료 먹고는 일본 가서 공연을 해요?

만약에 일본에서 가요대축제 방청하려고 하면
우리 국민들은 비행기 삯 부담에 일본 현지 숙소까지 이용해야 하는데 일본 현지 내수활성화해주려고 하나요?

정치 이야기까지는 발전하기 싫고,
하다못해 MAMA는 아시안 어워즈고 사기업 주최에 해외 케이팝 소비층의 일본 비중이 크다는 점을 참작이라도 가능하지만,
공영방송이면 공영방송답게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하네요.
지방에서 개최하는 걸 검토해도 모자랄 판에 무슨 사이타마...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101 국제코로나19 봉쇄 중 英집권당 파티영상 공개…장관도 "끔찍하다" 1 다군 23/06/19 4323 0
35102 사회"한국 아니라면 총을 쏘고 싶다"‥'성폭행 피해' 아버지의 절규 swear 23/06/19 3460 1
35103 사회ATM에서 1억여 원 훔쳐 '주식 선물거래'한 농협 직원 9 swear 23/06/19 2978 0
35104 사회'생방송 중 극단 선택' BJ 임블리 끝내 숨져 9 swear 23/06/19 4664 0
35105 경제‘바꿔치기’ 큰절 사과했던 어시장... 집에 와보니 또 ‘다리 잘린 게’ 17 swear 23/06/19 3278 0
35106 정치국민의힘 “윤 대통령, ‘조국 사태’ 수사한 대입 전문가” 14 퓨질리어 23/06/19 4670 0
35107 정치이재명 “불체포 권리 포기···영장 청구시 출석하겠다” 16 매뉴물있뉴 23/06/19 4649 0
35108 정치'기습 설치'된 이승만·트루먼 동상···"역사 퇴행" 반발 4 다군 23/06/19 4682 0
35109 기타올해 '가장 더운 해' 되나…지구온난화 '최후 방어선' 경고등 12 swear 23/06/19 3569 0
35110 방송/연예엑소 첸백시, SM과 극적 합의..."전속계약 유지" 4 양라곱 23/06/19 4654 2
35111 국제일본 정부 '수산물 수입 중단' 홍콩에 "세슘 우럭, 식품안전성 영향 없어" 오호라 23/06/19 3645 0
35112 정치김두겸 울산시장 “기업인 거대 흉상 건립 전면 철회” 2 RedSkai 23/06/19 4307 0
35113 방송/연예KBS 측 "'2023 KBS 가요대축제' 日 개최 검토 중..확정 NO"[공식] 11 퓨질리어 23/06/19 3533 2
35114 정치이규민 평가원장 사임 "6월 모평 책임…수험생·학부모께 죄송" 9 퓨질리어 23/06/19 3428 0
35115 정치尹, ‘비문학·융합형 수능 배제’ 이미 지난해 지시 13 정중아 23/06/19 3407 1
35116 정치김기현 아들, '먹튀 의혹' NFT팀의 대표였다 7 매뉴물있뉴 23/06/19 4657 0
35117 사회보건당국, 척추관절 전문 A병원 현지조사(종합) 9 다군 23/06/19 3724 0
35118 사회'황제노역' 허재호 전 회장 "일당 5억 원 만들어준 건 판사 사위" 4 캡틴실버 23/06/19 4623 0
35119 정치尹취임 1년, 과도한 영어표현…‘어그레시브하게’[반갑다 우리말] 8 오호라 23/06/19 4682 1
35120 정치이재명 “비용이 문제라면 日오염수 보관비 지원 고려해야” 1 매뉴물있뉴 23/06/20 4639 1
35121 정치尹, 수능 '킬러 문항'에 "약자인 우리 아이들 갖고 장난치는 것"(종합) 7 알탈 23/06/20 4619 0
35122 사회초딩들 주먹싸움 말렸더니..위자료 3200만원 달라는 학부모 16 Beer Inside 23/06/20 3645 0
35123 정치시진핑 “美에 도전 안 해”… 블링컨 “中과 충돌 의사 없다” 7 곰곰이 23/06/20 3520 0
35124 정치이재명 "전세사기 정부 책임" VS 원희룡 "민주당이 원인 제공" 18 구밀복검 23/06/20 4680 1
35125 정치국민의힘 '공천헌금'에는 왜 조용할까 6 오호라 23/06/20 458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