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7/07 20:26:45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양평군 ‘종점 변경’ 원한 적 없다…원희룡 주장과 정면배치
[단독] 양평군 ‘종점 변경’ 원한 적 없다…원희룡 주장과 정면배치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099213.html#cb



한겨레에서 현직 양평군 관계자들을 상대로 실명 코멘트를 따냈군요????????
어제는 양평군수(국민의힘소속)가 원희룡장관이 백지화 발표하자마자 즉각 반대기자회견하더니
양평군 현직 공무원들이 한겨레에 실명을 까고 국토부 해명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의견을 밝히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국토부에서는 양평군에서 원해서 종점을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옮겼다고 주장했으나
양평군청의 도로과 최선규 과장과 옥승현 도로건설팀장은 검토서를 회신하면서 양서면 종점을 1안(가장 선호하는 방안)으로 제시하면서 강상면 종점을 2안으로 제시하면서 유보적 입장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중요한 요점은 나들목(IC)를 추가 건설하는 것이었지 종점이 어디인가는 요점이 아니었다고...

나들목 건설은 여야를 떠나 지역민들의 일치된 요구였다더니 국힘 군수가 재임중인 양평군청이 국토부을 정면으로 들이받는걸보니 허언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이거 참 보면볼수록 꿀잼이네... yuji 여사님을 지키기위해 자기몸 다 내던진 흑기사 희룡선생니뮤ㅜ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991 사회'팬티 세탁' 숙제 내고 "속옷 이뻐여" 칭찬한 초등 1학년 담임 26 swear 20/04/27 4438 1
23063 사회국회 안내문에 '김장애·김위탁'..."차별 표현 참담" 7 安穩 21/01/24 4208 1
24855 경제모텔비 독촉 받자 재떨이던진 인터넷방송인 6월 실형 2 Regenbogen 21/07/08 5026 1
25367 국제"미 당국, 이르면 이번주 전국민에 부스터샷 권고" 10 다군 21/08/17 4082 1
26135 댓글잠금 사회文 정부 출범 뒤 서울 아파트값 두 배..."더 오른다" 31 그저그런 21/10/13 5114 1
28695 정치‘대통령 집무실 이전 논란’에 윤희숙 “국민 일상 망가뜨리며 파고들 이유 뭔가. 원한 살 것” 54 Profit 22/03/19 5170 1
32535 사회국민연금 보험료율 15%까지 단계 인상… 받는건 62→68세로 30 카르스 22/12/09 4101 1
32791 스포츠월드컵 3회 우승 '축구 황제' 펠레…향년 82세 하늘로 2 swear 22/12/30 3524 1
33303 의료/건강 2년 만에 간호사 된다…간호학사 특별편입 신설 검토 13 먹이 23/02/03 3603 1
33559 정치與 '아들 학폭 논란' 정순신 국수본부장에 "본인 능력으로 판단해야" 9 퓨질리어 23/02/25 3782 1
35095 사회중학교 걸린 태극기 불 태우고 일장기 건 30대…집유 3 덕후나이트 23/06/18 3331 1
35351 정치양평군 ‘종점 변경’ 원한 적 없다…원희룡 주장과 정면배치 9 매뉴물있뉴 23/07/07 4521 1
35607 사회트럭 못보고 도로 뛰어든 아이…보자마자 몸던진 대학생 5 tannenbaum 23/08/01 4309 1
36119 사회철도노조 파업 '하루 앞'…감축 운행에 교통·물류 대란 우려 6 다군 23/09/13 3453 1
38679 경제이창용 "부동산 통한 경기부양 고리 끊어줄 때 됐다" 24 다군 24/08/22 3637 1
1816 정치Airlines Scramble to Adjust to Trump’s New World 3 우웩 17/02/02 3501 1
6936 사회연세대 교수, 수업중 여학생 줄세우고 남학생들에 "선택하라" 14 Beer Inside 17/12/14 5590 1
11032 사회164억 투입 고리원전 해안방벽 미흡…원전 종사자들 '음주근무' 6 김우라만 18/06/27 2226 1
14104 정치삶을 갈아넣은 한국 진보정당사 2 멍청똑똑이 19/01/01 3132 1
14360 국제스페인서 두 살 아기 100m 깊이 구멍에 추락..나흘째 구조작업 2 라피요탄 19/01/19 4289 1
15896 경제文대통령 "젊은창업가에 투자" 손정의 "첫째·둘째·셋째도 AI" 12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04 4492 1
17432 사회동성혼·간헐적 가족…혈연 넘어선 새로운 가족 공동체 9 하트필드 19/11/09 4781 1
18200 정치게임 만드는 사람에게 미래를 맡기겠나? 17 나림 20/01/15 4432 1
19480 경제'경영위기' 두산중공업에 1조원 수혈…산은·수은 긴급 대출(종합2보) 3 다군 20/03/26 4970 1
21784 정치文 측근들에 편법 월급 줬다, 최재형의 감사원이 적발 22 moqq 20/09/18 4805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