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8/13 21:37:53
Name   퓨질리어
Subject   '1조 대박' 하이브, 남겨진 숙제들 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9333
(한국경제) '1조 대박' 하이브, 남겨진 숙제들 보니

https://tenasia.hankyung.com/topic/article/2023060986024
(한경 텐아시아) "티켓 값 20만원"…하이브, 업계 공룡의 부담스러운 '팬心 인질극'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80931
(톱스타뉴스) "비싸도 너무 비싸"…천정부지로 치솟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값에 팬들은 '울상'

-------------------------------------------------------------------------

최근 아이브의 잠실 콘서트 가격이 공개되면서 돌판에 약간의 소란(?)이 있었습니다.
사운드 체크를 포함한 VIP석 가격이 19만 8천원, 하이브의 콘서트 티켓 가격에 수렴한 것이지요.

코로나 팬데믹 해제 이후 크게 오르는 티켓 물가에 별 것도 아닌 사운드 체크 간이 리허설 좀 본다고 가격을 이리 올리나 볼멘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처럼 하이브가 [다이내믹 프라이싱] 정책을 내세우며 티켓 가격 상승의 선봉장에 서고
좌석 추첨제까지 도입하면서 팬들 내부에서는 적잖은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가상승률과 함께 콘서트 물가도 덩달아 오를 것은 자명하고 과연 지속가능한 덕질은 가능할 것인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766 문화/예술BTS·카카오 굿즈 주는 '잼버리 콘서트'…"하이브·카카오 자발적으로" 6 퓨질리어 23/08/11 3711 0
35767 사회대구 달성공원 침팬지 2마리 탈출…40대 사육사 팔 물려 병원 이송 6 Beer Inside 23/08/11 4567 0
35768 정치해병대 수사단장, 군검찰 조사 거부 “외압 행사한 국방부 예하조직” 5 매뉴물있뉴 23/08/11 2977 2
35769 사회자녀의 교사 아동학대로 신고한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 16 퓨질리어 23/08/11 3438 1
35770 사회.철근누락 5곳 알고도 발표 안 한 LH… "전체 임원 사직서" 2 활활태워라 23/08/11 3142 0
35771 IT/컴퓨터"아이폰 인기는 10대들 막연한 선망" 삼성전자 임원진 위기 진단 두고 회사 내부 비판 커져 27 swear 23/08/11 4749 1
35772 문화/예술기립박수에 가디언지 별 5개…英 에든버러 감동시킨 창극 3 다군 23/08/11 4728 2
35773 사회프로게이머 페이커 살해예고…경찰 수사 5 swear 23/08/11 4906 0
35774 사회잼버리 ‘K팝 콘서트’ 도시락에 바나나 금지 권고 12 Mandarin 23/08/11 3708 0
35775 정치잼버리 콘서트에 하이브 8억, 카카오 10억…문체부 “자발적” 7 danielbard 23/08/11 3621 0
35776 국제머스크-저커버그 두 억만장자 CEO의 격투, 로마 콜로세움에서? 9 오호라 23/08/12 2788 0
35777 정치사면설로 '김태우 재공천설'↑…與 '무공천' 기류도 변화하나? 8 오호라 23/08/12 3445 0
35778 사회"숨진 아내, 내 첫사랑"…남편, 서현역 흉기난동 피해자 얼굴·이름 공개 4 덕후나이트 23/08/12 3157 2
35779 경제홍콩 갑부 리카싱, 아파트 폭탄 세일...불안한 미래에 자산처분 나섰나 4 활활태워라 23/08/13 3362 0
35781 IT/컴퓨터알뜰폰 가입자는 정말 '지하철 와이파이' 사용 못하나요? 2 swear 23/08/13 5045 0
35782 사회국민의힘 “신혼부부 주택 구입·전세대출 소득기준 대폭 완화···부부당 청약 1→2회로” 7 구밀복검 23/08/13 4633 0
35783 정치대통령실 "채상병 사건 수사 관련 안보실 보고 받은바 없어" 5 매뉴물있뉴 23/08/13 3793 0
35784 정치"정진석 선고 판사, 고3때 쓴 글 보니 노사모"…사법편향 겨눈 與 16 tannenbaum 23/08/13 3899 0
35785 정치文 “잼버리로 국격과 긍지 잃었다... 부끄러움은 국민 몫” 18 매뉴물있뉴 23/08/13 4394 2
35786 경제50년 만기 주담대 연령 제한 고려 중 5 구밀복검 23/08/13 4591 1
35787 사회활주로에서 고추 말리기?…웃음거리 된 지방공항 9개 더 짓겠다는데 14 tannenbaum 23/08/13 3596 0
35788 방송/연예'1조 대박' 하이브, 남겨진 숙제들 보니 6 퓨질리어 23/08/13 4346 0
35789 국제비구이위안 '회사채 11개' 14일 거래정지…中 부동산 위기 현실화 활활태워라 23/08/13 5110 0
35790 기타“잼 아저씨 덕분에 행복했어요”… 성우 황원 별세 6 swear 23/08/13 4458 1
35791 정치신원식 "박 단장 정치인 행세, 야권연계 각본 의심‥北김정은이 반길 상황" 4 tannenbaum 23/08/14 364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