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8/16 19:55:53수정됨
Name   다군
File #1   8568ffc1_ec8c_4311_8a41_f11955384f02.jpg (194.0 KB), Download : 29
File #2   image20230816_195530_001.png (132.8 KB), Download : 26
Subject   국방장관 서명 해병 수사 보고서 입수…서명 바로 다음날 "이첩 멈추라"





https://youtu.be/e1tUnlFuDLM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39929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40013

https://news.jtbc.co.kr/html/011/NB12140011.html

https://news.jtbc.co.kr/html/012/NB12140012.html



이건 누가 봐도 사단장 보호 지시가 더 위에서 내려온 것 같은데??  

유족 측에서 희생된 장병 이름을 들을 때마다 힘들다고 해서 앞으로 JTBC에서는 이름은 안 쓴다고 하는군요.

여담이지만, 부부가 기자랑 앵커로 나오는 것도 재미있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5 기타LG V20 개발하던 연구원 2명이 갑자기 사망 4 Toby 16/09/16 4441 0
20366 스포츠NC, '아기공룡 둘리' 드디어 영입..희동이가 축하 4 The xian 20/05/24 4441 1
22933 외신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 4 구밀복검 21/01/13 4441 1
13210 의료/건강아빠 나이, 35살 넘으면 '튼튼'한 아기 태어날 확률 낮다 18 맥주만땅 18/11/02 4441 0
22691 외신골드만 삭스 "선진국 인구 70%는 내년 가을에 면역" 7 구밀복검 20/12/21 4441 0
23974 사회경비원 박 씨가 7년 동안 갑질을 견딘 이유 2 swear 21/04/17 4441 3
18157 정치'20대 남녀' 엇갈린 시선.. 文대통령 지지율 격차 지난 5년 중 최대 2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1/12 4441 3
34055 국제'통절한 사죄' 이끌었던 일본 전후 역사학의 쇠퇴 구밀복검 23/03/31 4442 3
13326 경제“위기의 건설업…먹거리는 해외 플랜트밖에 없다” 15 CONTAXS2 18/11/12 4442 3
10772 정치[6·13 민심]출구조사 제외된 '사전투표' 변수는? 피나 18/06/13 4442 0
13897 정치한국당, 현역 21명 인적쇄신 단행..김무성·최경환 포함 9 그림자군 18/12/15 4442 0
23433 사회법원, 3·1절 광화문 인근 보수단체 집회 일부 허용 6 empier 21/02/27 4442 0
37332 방송/연예'그알' 피프티 편, 편파 논란으로 '법정 제재'…"후속 방송 없다" 4 메존일각 24/03/05 4442 0
35831 정치국방장관 서명 해병 수사 보고서 입수…서명 바로 다음날 "이첩 멈추라" 9 다군 23/08/16 4442 0
12821 경제[총체적 난국 J노믹스] 〈인터뷰〉 소득통계 권위자 김낙년 동국대 교수 4 하트필드 18/09/26 4443 0
11085 스포츠독일 잡은 한국 ‘이변’에 집 파는 중국인 속출 2 우분투 18/06/29 4443 0
24929 스포츠코로나 재확산과 유로 우승 맞바꾼 이탈리아 10 알료사 21/07/15 4443 0
22117 사회K팝 무대 위 노동자들 1 메오라시 20/10/24 4443 2
127 기타[국제] '일본판 CIA' 청사진 나왔다 님니리님님 16/09/14 4443 0
14466 스포츠삼성 밖에 모르는 박한이, 연봉 2억5000만원에 재계약 The xian 19/01/26 4443 0
25482 정치"가짜 스펙으로 의전원 합격한 남성 현재 의사로 활동 중’… 공유한 조국" 26 moqq 21/08/25 4443 1
153 기타[단독] 올해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4220명 역대 최대 2 님니리님님 16/09/19 4443 0
23740 사회일가족 3명 탄 차량 하천 추락…4급 장애 낚시꾼이 몸 던져 구조 5 swear 21/03/25 4443 4
13251 스포츠두산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1 맥주만땅 18/11/06 4443 0
20676 국제중국, 北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에 "한반도 평화·안정 희망" 12 고기먹고싶다 20/06/16 444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