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9/04 13:25:42
Name   당근매니아
Subject   여당피셜 "카스트상 성직자, 교사 > 노동자"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06992.html

강 수석대변인은 지난 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교사들의 대규모 집회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을 묻는 말에 “교육자는 성직자만큼 신성한 직업”이라며 “어느 순간부터 특정 단체로 인해서 교육의 현장과 교실이 정치투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신성한 선생님을 스스로 노동자로 격하시킨 단체가 충분한 책임이 있지 않나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떤 사태에 대한 책임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4일 집회와 서초구 교사 사건 전반을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자하고 성직자는 신성한 직업이고, 노동자는 해당 직업들보다 카스트 단계가 낮다고 합니다.
대변인께서 사장님들의 카스트도 확실히 정해주시면 살아가는 데에 큰 지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불가촉천민이 되지 않도록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026 사회“쓰레기 버려드릴게, 근데 애는 하나만 낳았수?”… ‘한국’이 확 다가왔다 8 swear 23/09/04 4308 0
36027 정치여당피셜 "카스트상 성직자, 교사 > 노동자" 17 당근매니아 23/09/04 4357 1
36028 정치여권 '이념논쟁'에 윤 지지율 하락…국힘, 스탠스 '난감' 14 매뉴물있뉴 23/09/04 3564 1
36029 기타中입국시 韓감기약 '금지성분' 적발 잇따라…"성분 확인해야" 12 다군 23/09/04 5116 0
36030 정치대통령실, 홍범도 관련 "前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서는 게 문제" 23 기아트윈스 23/09/04 3565 2
36031 경제쿠팡, 연예 매니지먼트사 설립하고 신동엽과 전속계약 3 Beer Inside 23/09/04 3569 0
36032 경제美서 인조 다이아로 프러포즈 대세…천연 다이아값 '반토막' 14 Beer Inside 23/09/04 4773 1
36033 정치장제원도 속 터지는 '나눠먹기식 R&D 카르텔' 정체 9 매뉴물있뉴 23/09/04 4086 0
36034 정치"'건군이념' 무슨 뜻인가?" 묻자 "홍범도는 공산주의 활동‥" 9 매뉴물있뉴 23/09/04 4697 0
36035 정치이념의 무서움을 목도할 순간이 도래하는가 11 뉴스테드 23/09/05 3519 0
36036 정치국책연구기관 4곳 “오염수, 국민건강 위협”…정부는 비공개 4 야얌 23/09/05 4699 1
36037 정치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 (KBS 20210826 방송) 2 Bergy10 23/09/05 5108 2
36038 방송/연예"8월 이용자 48% 증가"...디즈니+, '무빙' 효과 톡톡히 봤다 5 swear 23/09/05 3806 1
36039 IT/컴퓨터머스크 "美서 엑스 매출 60% 감소…비영리단체 ADL 압력 탓" 5 야얌 23/09/05 3522 0
36040 정치국방장관 교체 검토… 후임 신원식 유력 17 오호라 23/09/05 4953 0
36041 사회직장 어린이집 백지화 알고보니..."벌금이 더 싸다?" 발언 논란 26 swear 23/09/05 5105 0
36042 정치정부 "日오염수 관련 설문조사, 문항 객관적으로 구성해야" 4 오호라 23/09/05 4686 0
36043 정치김영호 "국민이 모두 주권자로서 권력 행사하면 무정부 상태" 9 당근매니아 23/09/05 3957 0
36044 정치"MBC 저놈들을 어떻게 해야"‥규탄 시위 제안하자 "주변에 전하라" 51 매뉴물있뉴 23/09/05 4395 1
36045 경제뉴욕, 에어비앤비 규제 착수…숙박 공유 수천건 감소할 듯 1 Beer Inside 23/09/06 5062 0
36046 사회부모들, 자식 대신 ‘솔로대첩’…“49살 제 아들과 결혼 어때요?” 8 Beer Inside 23/09/06 4429 0
36047 정치남한의 윤이 ASEAN·G20 정상회담서 북핵 강력 대응 촉구 6 덕후나이트 23/09/06 5035 2
36048 경제韓 직장인 재택근무 월 1.6일…34개국 중 최하위 8 카르스 23/09/06 4491 0
36049 사회與 "디시-펨코-클리앙 등 익명커뮤니티 사업자 책임 강화"...정통망법 개정안 발의 16 카르스 23/09/06 3876 1
36050 경제벤츠 디자인 책임자 “신차에 삼각별 많은 이유는…” 7 Beer Inside 23/09/06 402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