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9/07 08:16:57
Name   swear
Subject   美사막에 쏟아진 '기습 폭우'…잠들어 있던 '고대 새우' 깨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5276?type=editn&cds=news_edit



제목만 봐선 무시무시한게 깨어난거 같은데 정작 사진으로 보니 앙증맞네요 ㅋㅋㅋ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118 정치朴국정원, 左성향단체 15곳·문제인물 249명 '블랙리스트' 작성 벤젠 C6H6 17/10/31 3484 0
32253 정치대통령경호처가 군·경찰까지 지휘한다 11 알탈 22/11/15 3484 1
37940 정치대통령실 "라인 사태, 반일로 가면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 15 야얌 24/05/14 3485 2
22588 사회"5평짜리 감옥에 갇힌 기분"…코로나에 드러난 청년 주거 2 다군 20/12/13 3485 3
12099 정치언제까지 적폐만 파먹을 건가 20 보내라 18/08/08 3485 0
4945 과학/기술일론 머스크, 모델S 이용해 지하 터널 실험..하이퍼루프 접목될 수도 4 Dr.Pepper 17/08/30 3485 0
21592 사회비대면 수업에 학력격차 더 커졌고…하위권은 아예 배제됐다 13 메오라시 20/09/02 3485 5
30555 경제버거킹, 또 가격 인상…'와퍼' 6개월 새 800원 올라 9 다군 22/07/27 3485 0
34205 국제소년에 입 맞추고 "내 혀를…" 달라이 라마 '영상' 파문 [D리포트] 6 비물리학진 23/04/11 3485 0
5566 방송/연예'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MB정부 스타 퇴출 작전 공개 Credit 17/09/28 3485 1
38348 의료/건강“일주일에 술 두 잔만 마셔도 수명 단축” 캐나다 연구진 ‘경고’ 10 맥주만땅 24/07/08 3485 2
35332 사회대낮 엘리베이터 무차별 폭행..."끌고 가 성폭행하려 했다" 10 swear 23/07/06 3486 0
25655 사회“해군 일병, 가혹행위에 극단 선택”…군인권센터 “함장은 2차 가해·배 떠나 수사도 어려워” Regenbogen 21/09/08 3486 0
36452 방송/연예지드래곤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습니다"[공식입장] 11 매뉴물있뉴 23/10/27 3486 0
35208 사회민통선 무단출입 제지하다 공포탄 쏜 초병에 ‘포상휴가’ 검토 8 매뉴물있뉴 23/06/26 3486 1
5538 사회[장정일 칼럼] 여성 징병을 적극 환영한다 36 moira 17/09/27 3486 0
7664 기타'단기성과 매몰 논란' 연구과제중심제 23년만에 폐지 검토 3 JUFAFA 18/01/24 3486 0
35574 방송/연예방통위원장 후보에 이동관…“BBC 같은 신뢰받는 공영방송 있어야” 14 Cascade 23/07/28 3486 0
8457 경제누적적자 2조5000억..쿠팡·위메프·티몬 '그래도 닥공' JUFAFA 18/03/07 3487 0
9498 경제중소형주 바이오 장세, 韓서만 진행…시장 건전성 훼손 3 이울 18/04/18 3487 0
3872 경제애슐리 '클래식 매장' 없앤다..'칼질' 나선 이랜드 5 Dr.Pepper 17/07/06 3487 0
10026 경제결국 IMF 손 벌린 아르헨..10년 유동성 파티, 재앙 되나(종합) 2 Credit 18/05/09 3487 1
29755 경제경찰, 테라폼랩스 직원 비트코인 횡령 의혹 수사 3 Cascade 22/06/07 3487 0
6755 문화/예술이재명이 변한 걸까 3 메리메리 17/12/06 3487 0
26485 사회"내가 지금 뭘 본거지"…달리는車 천장에서 키스한 '진상 커플' 2 swear 21/11/09 348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