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0/23 08:44:18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與 혁신위원장에 인요한 교수…“혁신위에 전권”
與 혁신위원장에 인요한 교수…“혁신위에 전권”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8790615

근본적으로 혁신위원회란 성공하기 어렵읍니다.
최고위원회가 있으니 거기서 당대표랑 원내대표랑 최고위원들이 열심히 혁신안을 만들면 되는데
애초에 혁신위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명분이 부족하다거나 힘이 부족하다거나 하다는 얘기라서......

혁신위가 의결한것을 최고위가 의무적으로 승인해줘야한다거나 하는 식의
절대적인 전권을 주면 모르겠으나
애초에 그정도쯤 되면 그건 혁신위가 아니고 비대위이기 때문에
혁신위가 출범하지 않고 그냥 비대위를 출범 시키면 되는것...

추가적으로 현재 여당 상황상 보면
당대표가 이미 전권이 없는데,
자기도 없는 전권을 혁신위에 줄수 있는건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도 남죠...

인요한이라는 사람 자체는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올수 있는 사람입니다만
들어올때는 곱게 들어왔어도 나갈때는 곱게 나가기 쉽지않은게 정치바닥인데... 하는 안타까움도 조금 남는군요.
혹시 아예 정계입문하실 결심이라도 하신건가? 싶은 생각도 조금은 듭니다.
혁신위원장으로 정계에 발들였다가 곱게 발뺀다는건
거의 있을수가 없는 일이라서...........
(대충 우리에게 그런거는 이쓸수가 없어 하는 짤)



추가적으로 인요한을 그러면 과연 누가 낙점했는가라는 의문에 대해서는
https://youtu.be/54nj184r7Tc
...어...음...
..........저 혁신위는 호옥시 실권이...... 있어??? 하는 생각도 잠깐 듭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612 경제한은, 6년5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1.25→1.5% 2 Beer Inside 17/11/30 4122 0
22803 사회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아기 탄생 2 swear 21/01/01 4121 2
22046 정치'라임' 김봉현 "현직 검사·야당 유력 정치인 상대 수억원대 로비했다" 15 Schweigen 20/10/16 4121 0
31795 IT/컴퓨터박철호 KT 상무 "인터넷망, 통신사가 구축한 재산…무상이용 근거 없어" 11 야얌 22/10/14 4121 2
35902 정치건설노조 영장 청구, 검찰이 쓴 사유에 “정권 비판” 포함 4 오호라 23/08/23 4121 2
17521 스포츠하태경 의원, '그리핀 카나비 사건' 조사 결과 발표..불공정 사기+협박 사건 14 The xian 19/11/20 4121 6
24434 문화/예술대중음악 공연 다시 돌아온다 Erzenico 21/06/01 4121 4
29826 사회성소수자들이 추모한 ‘종로 이웃’ 송해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늘쩡 22/06/11 4121 11
35994 경제수제맥주 위기오나…세븐브로이·제주맥주 올 2Q 잇단 적자 3 비어-도슨트 23/09/01 4121 0
31423 정치BTS 부산 콘서트…정부, 기업에 협찬 요청 확인 7 퓨질리어 22/09/21 4121 0
12998 사회테니스장 온라인예약 1분만에 마감.. 디지털 소외 노인들 한숨만 커진다 9 벤쟈민 18/10/16 4121 0
13002 경제한국인, 카톡에 돈 가장 많이 썼다..2위는 데이팅앱 6 이울 18/10/16 4121 0
17875 사회일본 ‘미투 운동’ 상징 이토 시오리 법정 승리 늘쩡 19/12/19 4121 2
37103 국제드론 공격에 미군 3명 사망…바이든 "책임 물을 것" / SBS 1 치즈케이크 24/01/29 4121 0
19486 경제영화관 일부 문 닫는다...관객 수 2만 명대까지 추락 swear 20/03/26 4120 0
10548 경제한국당, 기업들 해외투자 "문 정부 탓"..기업은 "사정도 모르고" 4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01 4120 0
18998 방송/연예KBS '김경록 인터뷰' 제작진 "저널리즘은 단죄 대상 아냐" 3 The xian 20/02/29 4120 3
21581 사회코로나 엄중한데…경찰서장, 술자리서 여성 성추행 의혹 3 유럽마니아 20/09/02 4120 1
21896 사회"내가 떠준 라면을 거부해?" 이와중에 갑질 딱 걸린 소방서장 8 swear 20/09/28 4120 1
15498 IT/컴퓨터"화웨이, 구글 없이는 버텨도 ARM 설계도 잃으면 완전 끝장" 9 그저그런 19/05/24 4120 1
29854 정치민주, 與 반발에도 '시행령 통제' 국회법 발의 43 데이비드권 22/06/14 4120 0
15270 방송/연예박유천 "나 자신 내려놓기 두려웠다"…19일만에 마약투약 인정 2 The xian 19/04/29 4120 0
29912 정치배현진 손 내밀자 '노룩' 악수한 이준석 6 22/06/16 4120 1
29919 사회“체벌 허락받았다”…문제 못 풀었다고 과외학생 18분 폭행 2 swear 22/06/17 4120 0
30952 사회금융위 법안 개정... '카톡 송금하기' 금지 10 조홍 22/08/18 412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