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0/23 13:28:20
Name   the
Subject   부모·대학생 자녀 탈락? 건보 '피부양자' 축소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55536?sid=103

보고 내용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1, 2단계로 피부양자 인정범위를 축소하는 시나리오를 구상 중입니다.

1단계는 피부양자를 '본인과 배우자의 1촌 이내 직계 존비속'으로, 최종 2단계는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로 제한하는 내용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단계로 되면 1촌인 부모와 자녀를 제외한, 조부모, 손자, 형제자매 등은 탈락하고요.

2단계로 좁히면 여기에서 부모와 대학생 등 성인 자녀까지 피부양자에서 배제됩니다.

현재 피부양자 범위가 넓긴 한 것 같은데 2단계로 바꾸면 반발이 심하긴 할 것 같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760 국제[외신] 일본, 화웨이 및 ZTE의 장비를 정부 조달에서 배제하기로 7 April_fool 18/12/07 3806 1
21216 사회A과학고 교사들 잇단 희귀암 육종... '3D 프린터 공포' 확산 12 the 20/08/03 3806 0
18221 정치'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벌금형 확정..방송법 32년만의 첫 유죄 6 Darker-circle 20/01/16 3807 3
15959 사회부모 상대 납치 자작극 벌인 10대 여성·20대 커플 검거 12 하트필드 19/07/10 3807 0
27281 정치박근혜, "권성동, 장제원 언젠가 댓가 치를 것" 7 기아트윈스 21/12/30 3807 0
9378 정치김기식 금감원장 출국금지? 4 퓨질리어 18/04/15 3807 0
30372 경제티빙-시즌 합병에 OTT업계 촉각…"콘텐츠 제작 시너지 주목" 2 다군 22/07/14 3807 0
26052 정치도민 혈세로 등정했는데…"이재명 지지 히말라야 원정대 물의" 15 syzygii 21/10/06 3807 2
18642 경제12월 통화량 전년대비 7.9% 증가…46개월만에 최대 ↑ 10 다군 20/02/14 3807 2
8925 경제현대차 지배구조 손본다.. 현대모비스 사업 분리 이울 18/03/28 3807 0
30718 기타 토종 무궁화 ‘황근’, 복원 성공 3 야얌 22/08/04 3807 0
14873 국제말레이 검찰 '김정남 살해' 베트남 여성 석방 불허 "재판 계속" 4 오호라 19/03/14 3808 0
17955 경제'12·16 대책' 불똥 튄 전세시장 ..강남·목동 1억 올라 9 안경쓴녀석 19/12/24 3808 1
11332 스포츠정몽규 회장이 '새롭게' 꺼낸 카드, '입대 연령 조절' 6 알겠슘돠 18/07/10 3808 0
17499 사회삼성전자, ‘50년 무노조’ 끝…한국노총 산하 출범 5 자공진 19/11/18 3808 0
9582 사회"조현민보다 더했다" 유명 콘텐츠 업체 대표 '갑질' 논란 5 알겠슘돠 18/04/20 3808 0
18544 IT/컴퓨터"KT(케이티) 통신망 먹통" 7일 오전 1시 30분 전후부터 (대구, 경북) 1 다군 20/02/07 3808 0
18329 정치與 설 인사 아수라장..욕설 고함에 고작 '1명'과 악수 8 Schweigen 20/01/23 3808 7
22952 정치이재명, 조세연 또 저격 "억지 쓰지 말고 진실에 눈 떠야" 9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4 3808 0
25552 정치소방관 딸 순직하자 31년만에 나타난 친모..'공무원 구하라법' 첫 적용, 유족급여 15%로 제한 6 Regenbogen 21/08/30 3808 0
28921 정치고민정 “이준석 대표님, 이제 제 SNS 그만 좀 보시라” 10 Beer Inside 22/04/06 3808 0
265 기타세계최초 전자동 의류정리기기 "Laundroid 1" 2017년 3월 부터 예약개시 6 멘치로 16/10/05 3809 0
27147 정치신지예 "尹 '극빈층 자유' 발언, 처음으로 지지 잘했다 생각" 19 대법관 21/12/23 3809 0
37915 경제'심야 자율주행택시' 강남서 첫 운행…오는 8월부터 7 오디너리안 24/05/09 3809 0
26961 정치경찰청 "권성동 성희롱으로 신고 들어온 것은 사실" 7 대법관 21/12/14 380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