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1/02 10:34:01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與 추진 ‘김포 등 서울 편입’, 수도권 주민 10명 중 6명 반대
與 추진 ‘김포 등 서울 편입’, 수도권 주민 10명 중 6명 반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31102010000550

전국적으로 찬성은 31.5%, 반대는 58.6%로 집계됐다. 서울 지역만 살펴보면 찬성이 32.6%, 반대가 60.6%이지만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찬성이 23.7%, 반대가 65.8%였다. 이는 현재 서울로 편입이 고려되지 않는 일부 인천·경기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많이 포함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반대 의견이 찬성 의견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충청·세종(반대 67.5% vs 찬성 25.5%), 부산·울산·경남(반대 52.9% vs 찬성 41.1%), 광주·전남·전북(반대 45.3% vs 찬성 34.5%) 역시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TK에서는 두 의견(반대 45.7% vs 찬성 44.3%)이 큰 격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

리얼미터에서 긴급현안조사로 ARS를 재빠르게 돌렸군요.
이 이슈에 대해 여조 결과가 이렇게까지 빨리 나온다고???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의 반대가 제일 높으며
수도권에 가까울수록 반대가 높고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반대 비율이 감소하는것 같습니다.

http://www.realmeter.net/wfjoacwfxnoqw339ack0jffd/

이번주 월요일에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수치와 비교해보면
대통령 국정지지율 긍정 부정 : 35.7 61.9
오늘 김포 편입 찬성 반대 : 31.5 58.6

국정지지율과 비교해보면 반대 비율은 줄었지만 찬성 비율은 더 줄어든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여조는 전체 표본이 500명밖에 되지 않으므로 수치가 크게 정확하다고 보기는 조금 곤란하고
그걸 더군다나 지역별로 쪼개서 판단하기는 더더욱 어렵다고 봐야하긴 합니다.
나중에 나오는 결과들이 더 중요하고 정확할것.
지금은 그냥 긴급하게 어? 벌써 여조가 나왔네? 하는 느낌으로 보시는게 좋을듯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903 경제근거없는 부도설 루머 확산에 금감원, '합동단속반' 운영 4 명절은추석 22/10/21 4066 1
18091 사회김포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10 코페르니쿠스 20/01/06 4066 0
26555 스포츠끝까지 정상 진행 '소수의견' 외치며 서운해한 롯데..(스압.jpg) 9 cummings 21/11/16 4066 2
6093 방송/연예박보영, '더 서울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4 Credit 17/10/28 4066 2
23245 사회데이트 폭력 신고에 변장까지 하고 보복·살인미수 60대 '징역 10년' 7 Schweigen 21/02/08 4066 0
17365 국제어떤 인도네시아 공보관의 죽음 2 기아트윈스 19/11/05 4066 8
22251 경제5대은행 전세대출 사상 첫 100조 넘었다 5 Leeka 20/11/09 4066 0
36332 정치한동훈, 인사검증 문제에 "성공한 사람들 대개 비슷한 문제 나오게 돼 있다" 10 오호라 23/10/12 4066 0
12783 경제아동수당 소득 상위 10% 배제 위한 행정비용만 1600억 11 Toby 18/09/21 4066 0
25074 사회백신 예약 먹통에 정부, 결국 대기업에 'SOS'  4 조지 포먼 21/07/24 4066 0
32249 스포츠염산 테러?...안우진 '학폭' 관련자 공동 입장문 발표(전문) 11 Darwin4078 22/11/15 4066 0
15885 사회"트와이스 사나, 일본으로 돌아가라"..日 경제보복에 네티즌 '부글부글' 15 곰곰이 19/07/04 4067 1
8738 정치조용필-이선희빼고 빅뱅-소녀시대-방탄소년단 평양에 보내라 13 grey 18/03/20 4067 0
27953 정치홍남기 "추경 증액? 여야 합의 해도 동의하지 않겠다" 13 알겠슘돠 22/02/04 4067 0
17753 경제"김대리도 빈방 돌려?"..공유숙박 투잡하는 2030 3 Schweigen 19/12/08 4067 0
27746 정치이재명 “대선서 지면 없는 죄 만들어 감옥 갈 듯…검찰공화국 11 Beer Inside 22/01/22 4067 0
10353 게임국방부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은 병역 특례 대상 아니다"…e스포츠 통한 병역 특례는 2022년 노려야 5 Leeka 18/05/25 4067 0
27279 정치이재명 "기재부, 다른 부처 위에서 '상관' 노릇..대통령 직속으로 재편" 6 알겠슘돠 21/12/30 4067 0
36500 정치與 추진 ‘김포 등 서울 편입’, 수도권 주민 10명 중 6명 반대 13 매뉴물있뉴 23/11/02 4067 0
38810 정치김민석, “계엄설이 이재명 방탄용? 코미디 같은 이야기” [김은지의 뉴스IN] 22 매뉴물있뉴 24/09/06 4067 0
31133 IT/컴퓨터'알약' 탐지오류로 PC 먹통 잇따라…이스트시큐리티 긴급 대응중 14 swear 22/08/30 4067 0
12970 국제일본에서 풍진 유행 中, 임산부는 '일본 여행' 자제 11 April_fool 18/10/12 4067 0
22956 게임'표식' 홍창현 "쵸비-데프트가 만든 괴물, 경기서 보여주겠다" 5 swear 21/01/15 4067 2
30645 IT/컴퓨터폰이 분명 내 손에 있는데, 누군가 가로챘다..심 스와핑 발칵 8 먹이 22/08/02 4067 0
19674 국제존슨 영국 총리 중환자실 이동에 일부 "중태일 수도" 우려 다군 20/04/07 4067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