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1/09 12:26:42
Name   오호라
Subject   푸틴 "가자지구서 피흘리며 죽은 아이들 보면 눈물난다"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319

푸틴 대통령은 "현재 가자지구에서 끔찍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 도망갈 곳도, 폭격을 피해 숨을 곳도 없는 수십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무차별 학살당하고 있다"면서 "이는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팔레스타인 영토에서 이스라엘의 행동은 분노를 불러일으킬 뿐"이라면서 "하지만 중동 상황을 적절하게 해결하기 위해선 감정에 이끌려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 흘리는 아이들, 죽은 아이들, 노인들의 고통, 의료진의 죽음을 보면 주먹이 꽉 쥐어지고 눈물이 난다. 그러나 우리는 감정에 이끌려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의 중동 위기는 이스라엘 민간인에 대한 테러공격으로 시작됐다"면서 "그러나 이스라엘은 배후를 엄벌하는 대신 불행하게도 복수를 선택했고, (민간인에게) 집단적 책임을 부여했다"고 했다.


------------

소름이 돋는 유체이탈이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621 정치"서울 아파트값 3% 올랐다면서 공시가격은 왜 20% 올리나" 8 Leeka 21/03/16 4832 1
20847 정치"의원 배지 떨어진 설움" 민경욱 국회왔다 새차 견인당해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30 4832 0
35700 국제시민·투자자 외면에 항복한 네타냐후 "법관임명 외 나머지 사법개혁 포기" 오호라 23/08/07 4832 0
16009 경제삼성전자·하이닉스, 국산 불화수소 생산라인 첫 적용 25 알탈 19/07/15 4832 1
24490 의료/건강이틀간 백신 이상반응 1천15건↑..사망 2명↑, 인과성 미확인 4 토비 21/06/07 4832 0
36554 국제푸틴 "가자지구서 피흘리며 죽은 아이들 보면 눈물난다" 10 오호라 23/11/09 4832 0
27598 국제올림픽 개막 앞두고 베이징도 오미크론 유입…방역 '빨간불' 1 카르스 22/01/15 4832 0
20698 경제삼성·대치·청담동 아파트, 허가 없이 사면 '징역형' 가능 18 원영사랑 20/06/18 4832 0
20488 스포츠‘배구 여제’ 김연경, 국내 복귀 타진 중 2 배트맨 20/06/02 4831 0
34 기타[한국일보] 성남시장 이재명 "한국의 버니 샌더스 꿈꾼다" 1 elanor 16/09/03 4831 0
15933 국제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건축물, '세계유산' 등재 2 Dr.Pepper 19/07/08 4831 4
14433 방송/연예"알바비까지 교수에게 헌납"..현직 배우 추가 폭로 외 3 tannenbaum 19/01/23 4831 0
26729 국제희귀병 아들 위해 독학으로 치료약 만든 中 아버지의 부성애 8 구글 고랭이 21/11/29 4831 0
26747 정치"그렇다면 여기까지" 심각한 SNS, 술자리에서 올렸다 19 사십대독신귀족 21/11/30 4831 0
7331 방송/연예FT아일랜드 최민환-라붐 율희 결혼 8 나단 18/01/04 4831 1
7613 의료/건강세 살 뚱보, 여든까지 간다 6 JUFAFA 18/01/23 4831 0
35546 기타잠드는데 30분 넘게 걸린다면…사망 위험까지 '충격' 12 swear 23/07/25 4831 0
25313 정치블랙코미디로서의 ‘윤석열 현상’ 18 샨르우르파 21/08/12 4831 3
23024 경제9억 이하까지 무주택 LTV 완화 왜?.."다주택 파시라"에서 "살 집은 사시라" 대전환 16 하우두유두 21/01/21 4831 0
27977 의료/건강암세포, 정상세포로 되돌렸다..의사들 통념 깨뜨린 과학자 7 empier 22/02/05 4830 0
9045 사회'아이폰X 페이백' 760명 사기사건 터졌다..피해액 16억 6 Toby 18/04/03 4830 0
31062 국제美, 1인당 최고 2천700만원 학자금 대출 탕감…"역대 최대 규모" 4 Beer Inside 22/08/25 4830 2
30602 사회"밝은 아이였는데"...단골손님 성추행에 스러진 모델의 꿈 11 swear 22/07/29 4830 0
22412 IT/컴퓨터SKT의 새로운 사명은 '티모'?···상표 출원 4 swear 20/11/27 4830 0
28585 방송/연예오은영 "핫펠트, 사기죄父 용서 안해도 된다" 조언→'회전문연애' 지적 ('금쪽상담소')[종합] 8 Regenbogen 22/03/12 4830 5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