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1/29 12:27:07
Name   오호라
Subject   국민의힘, 부산 엑스포 불발···“문재인 정부 늦장 대응” 탓
htt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311291116001#c2b

여당에서는 엑스포 유치 실패에 대해 ‘문재인 정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유치전에서 체득한 외교적 경험은 앞으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의 역할을 해나가는 데에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면서도 “뒤늦게 유치전에 뛰어들며 처음부터 불리한 여건으로 시작했다”며 전임 정부의 늑장 대응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지난 27일에도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의 무관심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비해 늦게 출발했다”고 말한 바 있다.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은 개최지 발표 직후 입장문을 내고 “엑스포 유치를 국가사업으로 정하고도 사우디보다 1년 늦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야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 게 뼈아픈 대목”이라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의 5선 의원인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SNS에 “2018년 4월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타당성 심사를 통과 후 2019년 5월 국무회의 의결로 국가사업 확정까지 1년, 국가사업화 이후 2022년 7월 국무총리 산하 유치위원회가 만들어지기까지 3년이 걸렸다”며 “도합 4년 동안 문재인 정부가 손 놓고 있는 동안 사우디는 전 세계를 상대로 유치전을 펼쳐 온 결과라는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썼다.

--------

이제는 너무 식상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238 경제'인터넷 바꾸면 수십만원 지원' 사라지나 3 Ren`Py 19/01/11 3771 0
37790 의료/건강'1664 블랑' 맥주서 부동액 검출 16 먹이 24/04/24 3771 0
26034 정치'이인제 방지법'을 아십니까... 경선불복의 추억 1 Leeka 21/10/05 3771 0
29888 정치'용산 대통령실' 새 명칭 없이 그대로 부른다(종합) 23 괄하이드 22/06/15 3771 0
18372 의료/건강두려움에 말없이 눈물만..봉쇄된 우한 병실, 그곳서 본 것은 2 CONTAXND 20/01/28 3771 8
25824 사회친딸 성폭행 父, 징역 7년 불복해 항소···"딸 피해망상 있어" 4 헌혈빌런 21/09/18 3771 0
20238 정치"결정적 증거" 민경욱 흔든 투표용지 6장.."참관인이 직접 줬다" 새로운 증언 16 다키스트서클 20/05/15 3772 0
10779 정치유승민 "선거패배 책임 지고 사퇴..성찰의 시간 갖겠다" 10 퓨질리어 18/06/14 3772 0
34869 정치경찰, 광양 '망루농성' 강제 진압…노사정 대표자 간담회 무산(종합2보) 13 매뉴물있뉴 23/05/31 3772 0
1906 방송/연예벤 "'데스노트' 이후 급성 허리디스크, 통원치료 중"(인터뷰) 베누진A 17/02/08 3772 0
4723 문화/예술친일과 예술 사이.. "서정주, 읽고 나서 비판하라" 10 empier 17/08/21 3772 0
1654 IT/컴퓨터방통위 업무공백 현실로?..법 개정할 국회 '나몰라라' 1 NF140416 17/01/20 3772 0
18049 국제사스 우려 '원인불명 폐렴' 속출 中시장 휴업…WHO도 조사 나서(종합) 8 다군 20/01/02 3772 0
31899 정치尹대통령 '회의생중계' 金여사 '광폭행보'..野공격에 '정면돌파' 19 매뉴물있뉴 22/10/21 3772 0
36038 방송/연예"8월 이용자 48% 증가"...디즈니+, '무빙' 효과 톡톡히 봤다 5 swear 23/09/05 3772 1
18402 기타우한폐렴 방역망 점검 나선 황교안 "과잉대응, 광역대응 필요" 10 o happy dagger 20/01/29 3772 0
4591 경제코스트코, 다이아 반지에 '티파니' 이름 붙였다가 217억원 배상 1 Beer Inside 17/08/16 3772 0
36092 정치노인·아동·청소년도 ‘카르텔’인가…‘취약층’ 보조금 대폭 깎았다 7 야얌 23/09/11 3772 0
11580 국제터키 '국가비상사태' 시한 종료로 새 반테러법 제정 모색 2 김우라만 18/07/19 3773 0
26989 경제기업 75%, 코로나 시국 이후에도 재택근무하겠다 8 대법관 21/12/16 3773 0
34165 사회"무슨 어벤져스가 오는 줄"‥빠르게 거침없이 '꾹꾹' 8 tannenbaum 23/04/08 3773 1
21390 사회SKT, 다시 재택근무…카카오 등 판교 IT기업도 재택 '유턴' 6 존보글 20/08/18 3773 2
30108 방송/연예박수홍 향한 김용호 주장, 모두 거짓이었다...기소의견 檢송치 8 swear 22/06/29 3773 0
37288 사회합계출산율 사상 첫 0.6명대 추락...지난해 출생아 23만 명 22 Cascade 24/02/28 3773 0
31663 정치'윤석열차'가 표현의 자유란 민주…'집값 풍자' 기안84 떠오른다 14 오호라 22/10/06 377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