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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11/29 19:49:16
Name   Beer Inside
Subject   "영구결번 예정이었다" 한화로 간 레전드 김강민 '3000만원 최저연봉' 미스터리, 과정 생략된 아쉬운 결말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76/0004084174

송삼봉, 응원단장 시절에도 연봉 5천 줬는데....

연봉 3천이라니....

프로세성은 역시 평균 이상의 단장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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