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2/07 09:37:11
Name   T.Robin
Subject   저저 거기, 쌀밥좀 드실래유?
간만에 국뽕좀 차오르는 소식입니다.

https://www.bbc.co.uk/programmes/w3ct4n93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의 식량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몰랐는데, 아프리카도 쌀 소비량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하루 2~3끼를 쌀로 해결한다 하니, 아프리카도 우리나라 못잖게 다들 밥심으로 살고 계신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기여는:
1. 통일벼와 현지 품종에 기반하여 현지형 개량품종을 만들고
2. 이양법을 전수하고(!)
3. 농기계를 지원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건과 관련해서 미국, 러시아, 중국 등과 경쟁하고 있긴 한데, 품종계량부터 농기계까지 원스탑 풀서비스가 가능한건 우리나라 뿐이라네요. 현지에서도 한국산 농기구/농기계에 대한 신뢰성이 높다고 합니다.

가랏 K-rice!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533 정치윤석열 반등…野단일화시 尹 45.2% 李 38.8%, 安 41.2% 李 37.9% 27 주식하는 제로스 22/01/12 4479 0
28050 정치 김혜경 "부족함으로 생긴 일들에 대해 다시 국민께 죄송" 19 syzygii 22/02/09 4479 0
24008 정치이상직, "딸 안전 위해 포르쉐 사" 16 사십대독신귀족 21/04/20 4479 1
31961 정치尹 "경제·안보 위협 극복 위해선 여야 협치 필요" 24 뉴스테드 22/10/25 4479 0
26596 경제'신용카드 결제 전면 중단'..사상 초유의 사태 초읽기 10 하우두유두 21/11/18 4479 0
17382 경제맘스터치, 사모펀드에 팔린다 5 세란마구리 19/11/05 4479 2
33558 정치안철수 연설회에 알바 동원?...업체 측 “安 지지해 자진해서 한 것” 1 오호라 23/02/25 4478 0
16670 정치여권실세, '시나리오를 보여드릴께' 동양대 총장에 압력행사 9 제로스 19/09/05 4478 5
13867 방송/연예수지 측 "원스픽쳐에 보상 힘들다..연예인 표현의 자유 있어" 6 swear 18/12/13 4478 0
22831 사회온라인 수업듣고 시험도 봤다, 中 경악한 죽은 유학생 정체 3 무적의청솔모 21/01/04 4478 0
13144 경제코스피 장중 2,000선도 붕괴…22개월 만에 처음(긴급) 3 우분투 18/10/29 4478 0
1370 문화/예술‘맨부커상’ 한강,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공식 확인 6 기아트윈스 16/12/28 4478 0
29532 정치尹·바이든 만찬...국립중앙박물관 휴관에 관람객 불만 쏟아져 17 곰곰이 22/05/19 4478 2
36703 정치尹, 그린벨트 52년 만에 확 푼다…"지방소멸과 안 맞아" 8 야얌 23/11/30 4478 0
36738 외신저저 거기, 쌀밥좀 드실래유? 34 T.Robin 23/12/07 4478 2
28812 IT/컴퓨터에버랜드, 튤립축제 30주년 기념 '튤립 NFT' 13 Beer Inside 22/03/29 4478 0
20405 사회'노마스크' 버스-택시 손님, 기사가 승차거부도 가능 3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7 4478 0
27317 의료/건강반려견, 생각보다 많은 말 알아 들어요..평균 89개 5 먹이 22/01/02 4478 1
26572 스포츠한국축구 FIFA 랭킹 35위…지난달보다 한 계단 상승 1 윤지호 21/11/17 4478 0
23021 정치청문회 이런 광경 처음..국민의힘 "文대통령 가장 잘된 인사" 6 Schweigen 21/01/20 4478 0
31487 정치尹, 비속어 논란에 "사실과 다른 보도…동맹훼손, 국민 위험 빠뜨려" 17 과학상자 22/09/26 4478 0
270 기타리콜한 갤노트7마저 기내 발화... 외신들 잇단 보도 11 April_fool 16/10/06 4477 0
28189 스포츠“후배들 배려해서”…김연아가 ‘피겨 해설’ 안하는 이유 6 졸린 꿈 22/02/16 4477 0
13619 경제삼성바이오 주식거래 재개 오늘 결정 '촉각' 7 수박이 18/11/30 4477 2
11320 정치국가의 배신에 피눈물 흘린 피해자…특별법 통과가 절실한 이유 7 烏鳳 18/07/10 4477 1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