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2/10 15:10:51
Name   swear
Subject   “DRX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던 2023년”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005/0001658399


하지만 갑자기 큰 변화가 찾아왔다. 이달 초 DRX가 그에게 팀 사정에 변화가 생겼다며 계약 해지의 의중을 전달했다. 이주한은 고심 끝에 동의의 뜻을 전달했다. 그는 “팀의 방향성이 달라졌다고 했다. 지난 1일에 팀과 계약을 해지했고, 이후 일주일 동안 스스로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를 되돌아봤다. 평소보다 솔로 랭크를 많이 플레이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갑자기 내보내길래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는데 말만 상호해지지 이건 그냥 개양아치인데요. 미리 풀어주기라도 했으면 팀찾기라도 수월했을텐데…

DRX는 진짜 히라이, 20DRX, 22DRX 폭파에 김정수 일방적 경질 등 파파괴라 도무지 응원하고 싶은 맘이 안드는 팀입니다. 라스칼 선수는 참 좋아하지만..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092 외신일본, '강간' 재정의하고 의제강간 연령 상향으로 획기적 개혁 3 코리몬테아스 23/06/17 5128 7
20245 사회5살 의붓아들 줄로 묶고 목검으로 살해한 계부 ‘징역 22년’ 1 swear 20/05/15 5128 0
20758 의료/건강대전서 5명 더 코로나19 확진…사우나·상가 등서 확진자 접촉 4 한썸머 20/06/23 5128 0
36891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출신 3人, 새 소속사 찾는다 "선한 영향력 아티스트 될 것" 14 메존일각 24/01/01 5128 0
24099 과학/기술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100개?…숫자 부풀리고 왜곡하는 정부 17 먹이 21/04/29 5128 2
24100 사회"정민아 살아만 있어줘" 한강실종 의대생 마지막 영상 6 swear 21/04/29 5128 0
37412 사회정부 "이탈 전공의 고용한 개원의도 형법 처벌 가능" 42 여우아빠 24/03/15 5128 0
20005 게임귀멸의 칼날 표절 논란 된 귀살의 검, 서비스 종료 결정 4 The xian 20/04/28 5128 0
22312 문화/예술정밀아, 노래에 담은 ‘푸른 언덕’ 청파동 소리들 10 Caprice 20/11/16 5128 2
23343 과학/기술일본 과학자 "여진은 100년 이상 계속되어도 이상하지 않다" 4 empier 21/02/16 5128 0
22835 외신알렉시 라이호(칠드런 오브 보덤) 사망 2 구밀복검 21/01/05 5128 0
20792 스포츠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쓰러져…구급차로 인근 병원 이송 3 Darwin4078 20/06/25 5128 0
30278 정치[이준석 후폭풍] '보이지 않는 손' 존재하나…이 대표와 윤핵관의 악연 10 탈론 22/07/09 5128 0
30025 의료/건강독일 다녀온 30대 '원숭이 두창' 확진 6 tannenbaum 22/06/23 5128 0
9298 경제청년의 中企 불신 없애려면, 직원=소모품 '포드주의' 버려야 알겠슘돠 18/04/12 5128 0
26974 사회"부스터샷 빨리 맞아야"…백화점 마트 직원들 최대 3일 백신휴가 간다 6 Leeka 21/12/15 5128 0
29534 정치"예상은 했지만, 너무 심하다"..檢 특수통 '끼리끼리 인사' 논란 51 과학상자 22/05/19 5128 0
20322 IT/컴퓨터'아이러브스쿨' 창업자, 300억대 주식 처분금 19년만에 받는다 13 소원의항구 20/05/21 5128 0
31856 스포츠 '학폭 논란' 숙제…이승엽 감독 "저라도 가서 사과하겠다" 22 tannenbaum 22/10/18 5128 2
37491 정치"전공의 행정처분 면제 없다" 용산, 확대해석 경계 11 Echo-Friendly 24/03/25 5128 0
31604 사회“얘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지독한 사랑이 시작됐다 2 늘쩡 22/10/01 5128 6
16254 문화/예술상대 논의 내부로 들어가 묻되 ‘옆길’로 빠지진 말아야 2 맥주만땅 19/08/03 5128 4
23436 스포츠이강인 쟁탈전 나선 유벤투스, 호날두 슈퍼에이전트까지 동원했다 5 Darwin4078 21/02/27 5128 0
31137 사회“성폭력 안돼” 훈육한 담임, 학생 앞에서 울며 사과문 읽었다 23 구밀복검 22/08/30 5128 14
18362 사회해외 여행 중 옆자리에 북한 사람이?…"즐거운 수다" 5 하트필드 20/01/27 5128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