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1/22 13:52:48
Name   the
Subject   단통법 10년 만에 폐지…대형마트 의무휴업 없애기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36624?sid=100

속보라서 내용은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진행이 될까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032 방송/연예"영탁이 150억원 요구했다"던 막걸리 업체 대표에 징역형 '집행유예' swear 24/01/19 3883 0
37033 정치尹, 김치찌개 오찬으로 신년회견 대체하나 23 과학상자 24/01/19 3439 0
37034 정치김경율 “내가 한동훈에 ‘마포을 비었다’ 잘못된 정보 줬다” 9 Picard 24/01/19 4309 0
37035 스포츠클린스만호 ‘초비상’…GK 김승규 ‘십자인대 파열’→조기 귀국 예정 13 아재 24/01/19 3796 0
37036 사회호르몬 치료 6개월 미만 '트랜스 여성',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이행 추진 9 야얌 24/01/19 3819 0
37037 정치“내가 문빠라고?”… TK에 몰아친 사상검증 8 공무원 24/01/19 3984 0
37038 정치원희룡, 이재명 인천사무실 맞은편 건물 계약…빅매치 예고 22 퓨질리어 24/01/19 3273 0
37039 사회"병원 간 오빠가 '미라' 됐다"…사망 두 달 후 통보에 '분노' 6 Beer Inside 24/01/20 4335 1
37040 정치韓이 공들인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 22일 국힘 입당 6 치킨마요 24/01/20 3776 0
37041 스포츠'랜디 존슨의 딸' 윌로우 존슨, 흥국생명 대체 외인으로 낙점 Beer Inside 24/01/21 1958 0
37042 사회군이 전담하게 된 '군 의문사' 조사‥'인력·예산 부족' 우려 3 활활태워라 24/01/21 2501 0
37043 정치尹대통령, 韓비대위원장 줄세우기 공천 행태에 기대‧지지 철회 11 공무원 24/01/21 4946 0
37044 사회“아동 생존권과 양육비 채무자 명예의 우선순위 비교는 어불성설” 3 Beer Inside 24/01/21 3614 2
37045 의료/건강임신부들 '날벼락'…저출생 기조에 중점 병원도 분만 중단 6 Beer Inside 24/01/21 5082 1
37046 문화/예술극장→넷플 간격 늘린다…한국영화 6개월 지나야 OTT 공개 가능 8 야얌 24/01/21 3887 0
37047 IT/컴퓨터“모두 평등하게 비싸게”…전국민 호갱 만든 이법 10년만에 폐지 추진 8 swear 24/01/21 3755 0
37048 정치대통령 비서실장, 한동훈 만나 ‘사퇴 요구’ 전달…“김건희 여사 대응 지적” 20 퓨질리어 24/01/21 3685 1
37049 정치신평 "한동훈 스스로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나는 게 바람직" 3 매뉴물있뉴 24/01/22 4638 0
37050 정치윤 대통령, 생방송 30분 전 민생토론회 취소 16 과학상자 24/01/22 4195 0
37051 사회중랑천 겨울철새 원앙 수 급감…환경전문가 “천변 개발이 이유”[정동길 옆 사진관] 5 Echo-Friendly 24/01/22 3023 1
37052 정치단통법 10년 만에 폐지…대형마트 의무휴업 없애기로 7 the 24/01/22 3939 0
37054 정치이철규 "'디올백' 반환하면 국고 횡령" 10 매뉴물있뉴 24/01/22 3589 0
37055 정치정부 R&D 수행기업, 청년 의무채용 폐지 추진…청년 일자리까지 불똥 튄 예산 삭감 5 공무원 24/01/22 3062 0
37056 정치윤 대통령 “한동훈, 사당화 하지 말라는 것” 봉합 여지는 남겨 13 매뉴물있뉴 24/01/22 3801 0
37057 국제"끽끽끽" 외치며 한국인 인종차별 폭행…영사관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다" 4 tannenbaum 24/01/22 423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