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2/25 07:56:28
Name   swear
Subject   가족들은 할머니 죽음 알리지 않았다… 신진서, 우승 후 비보 접해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05/0001676379


멘탈에 영향갈까봐 알리지 않았나 보군요..ㅜㅜ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7 기타장관들의 재테크, 이것이 바로 창조경제의 실체다 1 님니리님님 16/09/18 3762 1
6803 사회개신교인 72.7% 문재인 정부 '잘하고 있다' 응답 1 tannenbaum 17/12/08 2062 1
9363 사회말 많던 '노량진 스타벅스' 가보니.. 공시생 "허리 부러질라" 44 삼성갤팔지금못씀 18/04/13 5386 1
11667 문화/예술너도 옳고 나도 옳다···내 취향저격 평양냉면 찾기 4 CONTAXS2 18/07/21 4742 1
15251 스포츠신태용 감독,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러시아 월드컵 뒷이야기 4 손금불산입 19/04/26 3299 1
16019 스포츠伊 경찰, 유벤투스 울트라스 조사 중 무기고 발견...'지대공 미사일까지 6 세란마구리 19/07/16 4017 1
16275 사회세븐일레븐, 가맹점에 "우리는 일본 브랜드가 아니다" 호소 3 메존일각 19/08/05 2699 1
17555 문화/예술청룡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기생충'...정우성·조여정 남녀 주연상 5 swear 19/11/22 3944 1
17811 경제배달의민족·요기요, 인수 합병 결정 "아시아 진출" 10 먹이 19/12/13 4464 1
18579 정치"언론 자유 말살" 공개 비판..시진핑 체제 위기 오나?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0 3163 1
18835 문화/예술조선 후기 일기장에서 발견한 리얼돌 6 기아트윈스 20/02/24 3702 1
19603 사회대구서 코로나19 확진 내과의사 숨져…진료 중 감염 13 다군 20/04/03 2819 1
21907 정치사살 감청 관련 보도들 (수정) 2 다키스트서클 20/09/29 4330 1
25747 사회"짜장면 기프티콘 구한다"… 건대 울린 '짜장좌' 1년 만에 전한 근황 5 swear 21/09/14 3884 1
28819 의료/건강똑같이 코로나 걸렸는데 왜 누군 아프고 누군 안 아플까 다군 22/03/29 3899 1
34451 문화/예술[씨네프레소] 이창동 감독의 시 (주의: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1 뉴스테드 23/04/30 3635 1
35475 사회‘영아 살해·유기 시 최대 사형’ 처벌강화법 국회 통과 12 카리나남편 23/07/18 4466 1
35987 정치尹 "수산물 괴담·선동 적극 대응…예비비 800억 추가 편성" 5 야얌 23/08/31 3364 1
37267 스포츠가족들은 할머니 죽음 알리지 않았다… 신진서, 우승 후 비보 접해 1 swear 24/02/25 3644 1
38035 정치대통령실 “연금개혁 쫓기듯 해선 안 돼”… 이재명 대표 제안 거절 9 야얌 24/05/25 2077 1
38547 정치'이재명의 난'은 성공하기 어렵다 11 오호라 24/08/05 1875 1
38803 사회“응급실인줄 몰랐다”... 파견 군의관들, 근무 않고 부대복귀 16 swear 24/09/05 4138 1
3988 사회종근당 회장 운전기사에게 미친 갑질 3 소맥술사 17/07/13 2314 1
10132 정치전두환, 5·18 당시 최종 진압작전 지시 및 북한군 투입설 첫 언급 4 April_fool 18/05/15 2668 1
10900 사회[뉴스+] '모두가 갑이 되고 싶은 사회'…당신은 어떠십니까? 8 Zel 18/06/21 2526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