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3/17 16:33:40
Name   카르스
Subject   韓 임금, 20년 만에 日 추월…대·중기 임금 격차는 확대

<2002, 2022년 한일 기업(사업체) 규모별 월 임금수준 변화 (원화 기준)>


<2002, 2022년 한일 기업(사업체) 규모별 누적 임금인상률 비교(2002년 vs. 2022년, 자국화폐 기준>





<2002~2022년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임금의 상대적 수준 변화>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810184?sid=101
================================================================
경총의 보도자료인만큼 어느정도 걸러 들어야겠지만...
그래도 일본을 추월한 건 놀라운 변화입니다.

링크에도 나오듯이, 한국의 노동시간 감소(일본은 큰 변화 없었음)를 감안하면 양국 트렌드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일본과 달리 대기업-중소기업 격차가 큰 건 심각한 문제입니다만, 
중소기업끼리 비교해도 한국이 일본보다 높게 나옵니다! 
대기업끼리 비교하면 한국이 확연히 높고.  

일본의 대기업-중소기업 격차가 준 것도, 자세히 보면 중소기업의 약진이 아닌 대기업의 몰락 덕이 커 좋은 방식이 아니고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489 사회"주류 소비자 월평균 8.5일 음주…가장 선호하는 술은 맥주" 6 비어-도슨트 22/03/06 3693 0
30036 사회가정집 800L 어항이 ‘펑’… 집주인·제조사 서로 “네 탓” 17 syzygii 22/06/23 3693 1
30049 정치민주 "법사위원장 與에 주겠다..국힘도 합의 지켜라" 10 매뉴물있뉴 22/06/24 3693 0
11368 스포츠박찬호 '기획재정부에 왔습니다' 월화수목김사왈아 18/07/11 3693 0
34948 IT/컴퓨터1달러 노동으로 챗GPT 키워놨더니, 1만달러 일감 뺏기는 나라 3 dolmusa 23/06/06 3693 0
19605 정치유시민 "채널A 기자, 현직 검사장은 '볼드모트'인가?" 6 結氷 20/04/03 3693 0
14239 정치한국당, 지만원 대신 광주 진압 공수부대 지휘관 추천 검토 8 The xian 19/01/11 3693 0
26807 사회식당·카페·학원·PC방 등 '방역패스'…백화점·마트 등은 제외(종합) 다군 21/12/03 3693 2
33737 사회'검정고무신' 이우영 작가 별세, 자택서 극단 선택한 듯 10 swear 23/03/12 3693 0
16590 정치조국 압수수색이 환기시킨 '논두렁시계' 모욕 4 The xian 19/08/28 3693 0
34793 국제"오염수 그렇게 안전하면 도쿄만에 버려라" 후쿠시마 어민의 분노 3 오호라 23/05/25 3693 1
15854 스포츠권창훈, 중동 40억 거절하고 프라이부르크 택했다 2 손금불산입 19/06/29 3693 0
30232 정치프랑스, 전력공사 완전 국유화 한다…에너지 위기 대응 6 야얌 22/07/07 3694 0
33370 정치'50억 클럽' 김만배 육성 파일 입수…실명 줄줄이 열거 5 뉴스테드 23/02/08 3694 0
15202 사회투표 잘못했다고 손가락잘라 2 제로스 19/04/19 3694 1
33173 정치나경원, 당대표 불출마 14 치킨마요 23/01/25 3694 0
31127 경제국내 수제맥주 1위 제주맥주의 토로 “제주에선 각종 규제와…” 11 비어-도슨트 22/08/30 3694 0
30886 사회미성년 성착취 영상 제작·소지 초등교사 2심 징역 18년 5 swear 22/08/14 3694 0
26283 경제대형마트도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캐시백' 인정 된다? 4 Leeka 21/10/25 3694 0
31660 문화/예술일러스트 김정기 47세 나이로 별세, 사인은 심장발작 5 퓨질리어 22/10/05 3694 0
36804 사회[팩트체크] 월 208시간 고된 농촌일 하는데, 월급이 고작 206만원? 2 매뉴물있뉴 23/12/19 3694 0
17613 국제10월 방일 한국인 65.5%↓…동일본대지진 이후 최대 감소 3 그저그런 19/11/27 3694 1
1999 방송/연예김민희·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등장...'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전전 이야기 아냐" 2 베누진A 17/02/17 3694 0
31217 사회포항서 침수 지하주차장 차빼러 갔다가 8명 실종(종합) 11 다군 22/09/06 3694 0
23043 의료/건강EU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내주 승인..2월 중순 배포"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22 3695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