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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8/12 11:57:28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전현희 “권익위 국장 죽음, 부위원장이 ‘우리가 뭘 잘못했냐’고 해”
전현희 “권익위 국장 죽음, 부위원장이 ‘우리가 뭘 잘못했냐’고 해”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53293.html
https://youtu.be/X5zkwqkhej4

[권익위원장 출신인 전 의원은 12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고인의 빈소를 찾았을 당시, 정승윤 부위원장과 정호성 대통령실 시민사회비서관, 강승규·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아끼는 국장의 참담한 일에 대해서 너무 분노하고 화가 나서 ‘당신네들이 반드시 죗값을 치를 것’이라고 제가 거기서 일갈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 부위원장이 쫓아와 항의했다는 게 전 의원의 설명이다. 전 의원은 “(정 부위원장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에 대해서 무혐의 결정한 것은 권익위가 잘했는데, 원칙대로 했는데, 그걸 가지고 문제를 삼은 정치권, 엄밀히 말하면 야당을 겨냥한, 그것이 잘못한 거 아니냐, 그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거 아니냐’는 취지로 주장했다”고 말했다. 정 부위원장이 권익위 ‘종결’ 결정엔 문제가 없는데 야당 공세 때문에 김 국장이 숨졌다며 야당에 책임을 떠넘겼다는 얘기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최욱씨가 최근 경향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날리면 이후로, 정치시사이슈에서 해설이 서있을 공간이 사라졌다고 한적이 있는데, 참으로 그러합니다.

내 잘못을 지적한 네 죄를 알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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