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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8/28 13:45:13
Name   swear
Subject   수영장 7세 머리 처넣은 男, 결국 잡혔다…기막힌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721091?ntype=RANKING&sid=001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내 아이 몸에 물이 튀어서 화를 조절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B군 측에 사과문도 썼다고 한다. 그러나 B군의 아버지는 “자기방어적 내용이 너무 많았다”며 “처벌한다고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은 아닌데, 사과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매체에 말했다.


이유 한 번 기가 막히네요. 수영장에서 당연히 물이 튀지..그게 싫으면 호텔 개인 풀장 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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