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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8/29 21:02:08
Name   츤데레
Subject   아주대병원 응급실, 매주 수요일 휴진 검토
https://naver.me/FO9Mg4tH

아주대병원 응급실이 매주 수요일 문을 닫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응급실 휴진이 현실화되면 수도권 대형병원 중 첫 사례에 해당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충북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경기 남부권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아주대병원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목요일 저녁 7시까지 만 하루 동안 문을 닫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14명 중 3명이 병원을 떠난 데다 4명이 추가로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운영에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병원 측은 “여러 방안 중 하나로 응급실 진료 제한이 논의된 것은 사실이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후략)


이걸 의료탭과 정치탭 중 어디에 올려야하는지 고민했는데, 요즘 상황에서는 정치가 맞는 거 같습니다.

이젠 비전문가가 보기에도 한계가 왔다는 느낌입니다. 추석을 넘길 수 있을까...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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