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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9/03 09:28:13
Name   the
Subject   '바른 청년' 김도영 "선수는 논란 없어야, 식당에서도 주위 살피고 말 조심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262814

"KBO를 대표하는 선수라면 꾸준히 잘하는 건 물론이고 논란 없이 야구를 하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밖에서 밥을 먹더라도 항상 주위를 살피고 말을 조심한다. 내가 그렇게 야구에 집중하면 한국 야구가 발전하고 인기가 더 많아질 거라 생각한다"고 '바른 청년'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바닥에 쓰레기를 줍는 것도 습관이 됐다. 그러다 보니 이젠 가끔 쓰레기가 떨어져 있을 때 그냥 지나치면 양심에 찔린다. 누가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줍게 되는 좋은 습관이 생긴 것 같다"고 웃었다.

이런 선수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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