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10/17 14:33:19
Name   tannenbaum
Subject   합의금 목적 1만명 고소한 무협작가… 檢 “사익에 공권력 못쓴다” 무더기 기각
http://v.media.daum.net/v/20171016195858743


저작권 보호야 당연한 것이고 이는 피해자의 권리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김씨의 고소 자체에 모순이 있다는 점도 검찰의 각하 판단 근거였다. 스스로 자신의 저작물을 내려받아 전송자를 확인하는 김씨의 고소 방식은 불법 공유를 부추긴다. 토렌트의 특성상 김씨가 다운로드를 하면 해당 파일의 조각들이 다른 피어(자료 공유자)들에게 전송됐다. 불법 공유자가 더 늘어나는 것이다.]

제가 토렌트를 전혀 안해서 이부분이 이해가 안되는데.. 김씨가 불법 공유자를 만들어 고소를 했다는 것인지...

그리고 옆동네에서는 김씨가 아예 자기가 토렌트에 자기 작품을 직접 올려 놓고 다운 받으면 그 사람들을 고소했다는 말도 있더군요.

여튼간에 전 야구동영상만 다운 받습니다.

결백!!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91 IT/컴퓨터새누리, "예의·품위 없는 표창원, 정치테러 중단해야" 10 tannenbaum 16/11/30 2684 0
6111 방송/연예케빈 스페이시 "앞으로 게이로 살아가겠다" 7 tannenbaum 17/10/30 3494 3
13279 정치지만원, 김성태 향해 "못 배운 깡패 출신, 무릎 꿇어야" 6 tannenbaum 18/11/08 1736 0
15583 정치"김정은이 문재인보다 낫다" 정용기 한국당 정책위의장 발언 파문 16 tannenbaum 19/05/31 2382 1
16863 사회피투성이 되도록..술 취해 청소노동자 때린 해병대 하사 3 tannenbaum 19/09/19 1987 1
30687 방송/연예'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극장서 화려한 피날레..'막방' 단체관람[종합] tannenbaum 22/08/03 2459 0
30943 정치한일협정 '뒷거래' 정황 사진 입수..야쿠자 접대한 실세들 11 tannenbaum 22/08/17 2149 1
33247 사회"CCTV 보려면 몇백 든다" 회유 정황…'지구대서 쫓겨난 할머니' 영상 묻힐 뻔 tannenbaum 23/01/31 1365 0
6880 사회광주 대안학교 기숙사 집단 성추행..학교, 방 바꾸고 끝 2 tannenbaum 17/12/13 1637 0
7392 정치무술년 첫주 文대통령 지지율 71.6%..與 50.9%- 리얼미터 tannenbaum 18/01/09 1703 0
30176 사회"어린이날 선물 자전거를 누가 훔쳐 갔어요"..이틀 만에 찾아준 경찰관들 7 tannenbaum 22/07/04 2010 1
31968 정치김태호 깊은 한숨.."이재명 한 사람 때문에 왜 온 나라가 '홍역' 치러야 하나" 16 tannenbaum 22/10/26 2362 0
2017 스포츠무등 야구장, 아마추어 야구장 및 주차장으로 활용 tannenbaum 17/02/18 2476 0
5346 경제"무책임한 잠적 황당"..'알바추노'에 속끓는 자영업자들 5 tannenbaum 17/09/16 2199 0
5858 문화/예술합의금 목적 1만명 고소한 무협작가… 檢 “사익에 공권력 못쓴다” 무더기 기각 15 tannenbaum 17/10/17 19095 0
6626 사회건설노조는 왜 마포대교를 점거했을까요? 4 tannenbaum 17/11/30 1584 1
7394 스포츠바가지요금 받으려다 역풍..올림픽 숙박업소 손님 모시기 안달 8 tannenbaum 18/01/09 2126 0
10978 사회90년대 동물뼈 보낸 북한..유해 넘겨받은 美·英 쇼크 9 tannenbaum 18/06/25 1734 0
30946 사회논두렁 빠진 장갑차, 총기까지 SNS 올린 현역병.."이게 군대냐" 9 tannenbaum 22/08/18 1855 0
31714 사회랍스터 나온다던 '요즘 軍 급식' 반전.."이게 다라고?" 6 tannenbaum 22/10/08 2131 0
1507 IT/컴퓨터웬 이석기 석방? 9 tannenbaum 17/01/07 3133 0
5859 정치'당하고만 있지 않겠다' MB의 반격 시작되나 8 tannenbaum 17/10/17 1676 0
9443 정치靑, 드루킹과 무관하다더니..반나절 만에 거짓으로 드러나 13 tannenbaum 18/04/17 1718 0
13539 방송/연예도끼 측 "母, 2003년 파산 신청..피해자가 공탁금 안 찾아" [공식] 25 tannenbaum 18/11/26 3591 0
30179 사회공중화장실 세면대서 샤워..골칫덩이 '차박족' 11 tannenbaum 22/07/04 2523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