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6/11/06 11:13:33
Name   하니n세이버
Subject   정진석 "이정현, 與 처한 현실 냉정하게 보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3&aid=0007570047





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야권에서 박 대통령 하야 요구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어제 담화에 대해 미흡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대통령께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다 했다"며 "하야하라는 요구는 검찰 조사도 받기 전에 하자는 이야기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민심이 압도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래서 야당도 조심하는 것"이라며 "실제로 청와대를 점령해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은 못할 거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

이거 사실상 시민들에게 혁명을 요구하는 암호 아닌가 싶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736 사회“결혼기념일에 새벽 3시까지 야근 후 극단적 선택” LG계열사 논란 5 카리나남편 23/05/22 3677 0
17693 국제이란 시위 최소 208명 사망… 대부분 총격 피살 2 메오라시 19/12/04 3678 2
822 기타文 "檢, 박근혜 대통령 피의자로 다루면 돼..강제수사 촉구" 1 하니n세이버 16/11/21 3678 0
31035 정치대통령실, 고강도 감찰중...기강잡기? 참모진 vs 윤핵관 알력 다툼? 9 dolmusa 22/08/23 3678 0
17468 사회맥도날드, 92세 최고령 직원 임갑지씨 은퇴…"17년간 귀감돼" 3 swear 19/11/14 3678 2
32850 정치대통령, 권력에 취했나… 윤석열의 ‘내맘’ 정치 31 뉴스테드 23/01/02 3678 0
34901 사회“아기 굶어서” 분유 훔친 미혼모…경찰이 한 일 6 swear 23/06/02 3678 0
37720 정치尹, 16일 국무회의서 첫 총선 입장표명…1년 반만에 '도어스테핑' 재개 검토 16 매뉴물있뉴 24/04/15 3678 0
30814 사회하루 주운 '담배꽁초'…무려 3250개 23 Profit 22/08/10 3678 3
7339 의료/건강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낮은 보험수가↑ 높은 비급여수가 ↓" 9 Erzenico 18/01/05 3678 0
16299 정치나경원, 박영선 저격.."도쿄에 아파트 보유한 분이 장관" 6 The xian 19/08/06 3678 1
31662 정치김태효 1차장, '군사기밀' 인가 받았다더니‥사후 승인? 4 오호라 22/10/05 3678 0
19937 사회서울시장 비서실 남자직원이 시청 여직원 성폭행 7 empier 20/04/23 3678 0
9207 정치홍준표가 분석한 MB·朴정권 실패요인.. "좌파에 휘둘려" 7 Credit 18/04/09 3678 0
29433 경제KAI, 말레이에 경전투기 1조 수출하고 절반 팜유로 수입 12 체리 22/05/13 3678 0
27408 IT/컴퓨터"어? 전시장이 이렇게 휑해?" LG전자의 새로운 시도 [CES 2022] 11 알겠슘돠 22/01/06 3679 0
794 기타어제 그알 방송 후 청와대의 입장 두개. 10 Credit 16/11/20 3679 0
13093 국제웨딩 촬영 중 황소에 쫓긴 호주 신혼부부 메리메리 18/10/24 3679 0
7469 사회"제천사건, 여자라서 구하지 않은 것"..여초연합, 소방관 등 처벌 요구 9 tannenbaum 18/01/14 3679 0
590 기타정진석 "이정현, 與 처한 현실 냉정하게 보라" 1 하니n세이버 16/11/06 3679 0
14709 IT/컴퓨터삼성 vs 화웨이, '폴더블폰' 대전 막 올랐다 7 Darker-circle 19/02/25 3679 0
1166 기타지하철서 큰소리로 선교 행위…50대女 벌금형 5 하니n세이버 16/12/14 3679 0
21923 사회[아직 살만한 세상] “노부부가 나왔다” 당근마켓에서 생긴 일 swear 20/10/02 3679 2
19646 정치여론조사 정일영, 민경욱 33.5% 동률 15 ArcanumToss 20/04/05 3679 0
30426 정치尹지지율 30% 붕괴 임박..국힘 진단은 "국정홍보 부족 탓" 13 Picard 22/07/19 367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