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2/06 21:13:13
Name   그림자군
Subject   이현주 감독 "성소수자 이유로 부당재판..유죄판결 유감"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6175451603?rcmd=re

아무래도 연예나 문화예술보다는 사회쪽 카테고리가 맞을 거 같네요.

으음... 대법원까지 간 판결에서 이 정도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유죄 맞지 않나 싶다가도
화간에서 강간을 주장한 경우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오기도 하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요즘 사법부에 대한 불신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대법관 양반들이 이걸 제대로 살펴보기나 했을지 의문스럽기도 한지라...)

으음... 다시 법적 판결을 받기도 애매한 상황에서 결국은 재판 결과에 따라 판단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게 순리이긴 할텐데...

짜증이 나네요. 분명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 분명한데
이걸 판단해줄 사법부가 그 개판을 쳐놓고 있으니...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6185343368?rcmd=re

피해자 측 인터뷰도 추가해서 올립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420 사회SBS 상암프리즘타워 확진자 발생…사옥 폐쇄 1 귀차니스트 20/08/20 2659 0
22454 사회4급 보충역 판정 까다로워진다…온몸에 문신해도 현역 입대 12 귀차니스트 20/12/01 4592 1
20922 사회[팩트체크] 미국 교도소행 면한 손정우, 국내서 중형 가능? 2 귀차니스트 20/07/06 2530 0
18882 사회서울대병원 응급실 폐쇄, 코로나19 환자 일주일간 체류 18 귀차니스트 20/02/25 2491 0
21453 사회거리두기 2단계 확대…오늘밤부터 노래방·PC방 등 영업중단 1 귀차니스트 20/08/22 2671 0
22991 사회이재용 '국정농단'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16 귀차니스트 21/01/18 3868 0
21200 사회서울 도림천 급류 휩쓸렸던 80대 사망…강남역 다시 물난리(종합2보) 귀차니스트 20/08/01 2488 0
19414 사회코로나 황당한 軍, 4명 검체를 섞어서 검사 15 귀차니스트 20/03/23 2583 0
18923 사회미국도 '팬데믹' "시간의 문제일뿐"…지역사회 확산 대비로 선회(종합) 13 귀차니스트 20/02/26 4062 0
18938 사회미 국무부, 한국 여행경보 나흘만에 3단계 '여행 재고'로 격상(종합) 2 귀차니스트 20/02/27 2439 0
18431 의료/건강전북에서 첫 신종코로나 확진자 발생…군산 60대 여성 20 귀차니스트 20/01/31 4506 0
28656 사회한국산업기술대 교명 변경 15 그린티넷 22/03/17 3789 0
12801 사회어린이 발로 차고 상습학대 어린이집 교사 벌금형 선고유예 2 그림자군 18/09/23 3032 0
9731 정치한국당 "수습기자의 가벼운 실수" TV조선 '응원' 2 그림자군 18/04/26 3050 0
7941 사회이현주 감독 "성소수자 이유로 부당재판..유죄판결 유감" 6 그림자군 18/02/06 4656 0
12810 사회평소엔 뭐하다가..명절 응급실 들이닥친 '효도병' 4 그림자군 18/09/24 4783 5
12811 스포츠KBO, 선수협에 FA 상한제 도입 제안.."4년 최대 80억원 제한" 3 그림자군 18/09/24 4285 0
10509 사회김명수 대법원장 "진심으로 사과..의견 종합해 형사조치 결정" 그림자군 18/05/31 2193 0
10512 정치JTBC 토론회 결국 무산..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 양산" 그림자군 18/05/31 2596 0
9746 정치文 "나는 언제 넘어갈 수 있나요?, 金 "지금 넘어가볼까요?" 1 그림자군 18/04/27 2566 0
13079 사회백종원 "황교익과 싸웠다? 큰일 날 소리 마세유" 10 그림자군 18/10/23 3647 1
10267 스포츠A-로드, "금지약물 카노, 인생의 좋은 교훈되길" 1 그림자군 18/05/22 5794 0
10268 문화/예술아이 옆에 두고 성매매 하는 엄마, 욕할 수 없었다 그림자군 18/05/22 4142 1
10270 경제'소록도 할매 천사' 남모르게 뒷바라지.. 故 구본무 회장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그림자군 18/05/22 3840 0
12321 사회미투 촉발 아시아 아르젠토, 17세 소년 성폭행 '충격' 7 그림자군 18/08/20 263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