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2/27 13:02:22
Name   고기써는 개장수
Subject   한국당 "이윤택·고은·조민기..공통점 성추행·전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http://v.media.daum.net/v/20180226091514389



-전략-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동기동창인 이윤택은 물론, 고은, 조민기, 박범신, 오태석 등 문화예술계의 대표적 좌파인사들이 성폭행과 성추행에 연루되어 사회적 충격을 가져왔다. 이들은 전 정부가 지정했던 문화계 블랙리스트이기도 하다. 또한 민주당 부산시당 당원에 이어, 현직 의원 비서관 등 민주당 내부인사의 성추행 지적에도 별 반응 없이 입을 굳게 닫고 있다”고 힐난했다.

또 “사안이 엄중한데도 좌파진영과 문재인을 지지했던 시민단체에서는 어떠한 국민적 사과나 멘트 하나 없다”고 밝혔다.

정태옥 대변인은 “민주당과 좌파진영은 좌파인사들의 끊임없는 성 논란에 대해 조속히 대국민사과하고, 정부도 이중 잣대를 들이밀지 말고, 한점 의혹 없도록 철저한 진상조사에 나서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42 기타노무현 대통령 조롱한 우병우의 황당 인터뷰 6 하니n세이버 16/11/09 4079 0
26500 정치눈 커진 이준석의 긴급제안, 멋쩍게 넘긴 송영길 20 하우두유두 21/11/10 4079 0
904 기타인천서 박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 참가 인원 적어 무산 11 하니n세이버 16/11/24 4079 0
30617 국제마크롱, 우크라전서 중립 지키는 아프리카 '위선' 맹비난 16 카르스 22/07/31 4079 0
19103 사회예비 며느리 강간하려 마약 강제 투약한 50대 징역 5년 13 swear 20/03/06 4079 0
17825 사회"세상에 밥 굶는 사람이 어딨습니까"..시청자 울린 어느 경찰관의 눈물 10 結氷 19/12/15 4079 1
26036 사회"우리 애 먹게 스크램블 좀 해줘요, 무료 서비스로" 18 Regenbogen 21/10/06 4079 1
15826 사회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했는데.."그냥 가세요" 2 알겠슘돠 19/06/27 4079 1
17373 문화/예술'날씨의 아이'측 "日영화 냉정한 외면..실패 안타까워" 12 swear 19/11/05 4079 0
17891 문화/예술브라질 넷플릭스서 '동성애자 예수' 등장…1300만명 "영상 삭제하라" 5 하트필드 19/12/19 4079 0
26354 스포츠‘리그 중단’ 결정 후, KBO 총재 최고급 차량 리스료 ‘두산이 대납’-운전기사 급여도 두산이 부담 중…두산으로부터 급여까지 받았다 10 Profit 21/10/29 4079 0
6138 방송/연예EXID 신곡 '덜덜덜', KBS 방송 부적격 판정 5 벤젠 C6H6 17/11/01 4079 0
18954 국제아베, "전국 초중고에 휴교 요청" 신종 코로나 초강수 7 맥주만땅 20/02/27 4078 0
17746 경제청약 경쟁률 최고 47대 1..청주 아파트시장에 부는 '이상 열기' 8 메리메리 19/12/08 4078 0
20311 사회‘구하라법’ 국회 법사위 문턱 못 넘고 사실상 폐기 5 배트맨 20/05/21 4078 1
29528 경제이번 주말 대전 원도심 옛 충남도청 광장서 대규모 빵축제 14 체리 22/05/19 4078 0
20590 정치문대통령, 정의연 논란에 "시민단체 활동 돌아볼 계기"(종합) 5 원영사랑 20/06/09 4078 1
17008 정치자사고·특목고 5년 뒤 일괄 폐지 검토.. 교육부 입장 급선회 왜? 53 맥주만땅 19/10/04 4078 2
17523 국제중국의 홍콩 탄압, 그 배경엔 '광저우의 불안' 4 메오라시 19/11/20 4078 2
21389 경제"월1억도 못벌어요"..'구멍가게' 전락한 여행사, 이번엔 무더기 '상폐'? 6 맥주만땅 20/08/18 4078 0
27023 사회이동국 딸 학폭 루머 유포자는 중학생...母 "참교육, 선처없다" 4 swear 21/12/17 4078 1
38291 방송/연예하이브, 침착맨도 표절? 버추얼 캐릭터 '촐싹맨'에 누리꾼 "합의한 건가" 15 swear 24/06/28 4078 0
29605 사회정권 눈치봤나···경찰, 결국 ‘안전속도 5030’ 뒤집었다 14 탈론 22/05/25 4078 1
438 기타'김영란법' 직격탄 맞은 V-리그 얼리 드래프티 1 NF140416 16/10/24 4078 0
24795 사회변리사시험 합격자 온라인 연수 '부정출석' 사례 대거 적발 3 다군 21/07/02 407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