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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03/30 11:11:29
Name
dolmusa
Subject
4대 은행 ‘깡통 대출’ 3조 넘어 ‘역대 최대’
https://redtea.kr/news2/1755
https://naver.me/5fIkJFbI
저는 22년 이후 계속 침체 걱정을 해왔는데..
올해는 정말 무섭음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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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m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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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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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연착륙한다고 부동산에 쏟아부은거 수습 못하는 느낌...
cheerful
25/03/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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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조씨의 머통령 당선이 현실화되어가는데 가는 길이 순탄치 많은 않을것 같단 말입니다... 인생이 왜 저렇게 꼬이나 싶은...;;; (아 물론 저는 손각혁 아입니다!!!ㅋㅋㅋ)
구밀복검
25/03/30 14:40
삭제
주소복사
어떻게 보면 코로나 이후에 다소 비정상적인 좀비 호황이 있던 거고, 지금같은 침체가 자연스러운 상황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본적으로 성장 동력이 없는 게 문제니 침체가 빨리 오냐 늦게 오냐 깊게 오냐 얕게 오냐의 차이였을 뿐이지 않을지. 가령 시계를 돌려서 21년 시점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뾰족한 수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기아트윈스
25/03/30 18:57
삭제
주소복사
각각의 사정이야 안타깝지만 거시적으로 보면 은행으로 부실전염만 없으면 됩니다. 은행이 떼인 돈이 넘나 커서 소화가 안 될 정도가 되면 멸망의 공포인데 3조면 그정도 걱정거리는 아녜요.
원금복구제발ㅠㅠ
25/03/30 19:30
삭제
주소복사
코로나 직격탄 피하려고 이런저런수를 써서 최악은 피했는데..
그렇다고해서 영수증이 도착 안할리는 없죠
Wolf
25/03/30 22:31
삭제
주소복사
너무 적은데요......아직도 2008년 수준에 가려면 한참 남았습니다
Omnic
25/03/31 06:36
삭제
주소복사
이런게 전형적인 공포 마케팅이죠.
1
Wolf
25/03/31 09:28
삭제
주소복사
진짜 어처구니 없는데
서브프라임 터지고 은행권(1금융권) 부실채권이 2009.06 기준 19.6조(1.5%)였습니다. 이후에도 11년까지 계속 늘었구요.
지금은 24.12 기준 14.8조(0.53%)입니다. 서브프라임 직전인 07년말이 7.7조(0.72%)였구요.
생각하시는 것보다 은행은 더 건전합니다
물론, 저축은행, 캐피탈, 금고, x협(농수협빼고)은 아닙니다. PF때문에 작살났고 더 터질겁니다.
Omnic
25/03/31 09:43
삭제
주소복사
5대은행 자기네 건전성 챙기는거 보면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돈 빌리는 입장에서는 욕이 절로 튀어나오는 ㅋㅋㅋ
Wolf
25/03/31 09:45
삭제
주소복사
그렇습니다.
그런데 5대라고 하기에는 x협은 너무 딸려서...
그리고 번 돈 이상한데 자꾸 꼬라박아서....
1
Omnic
25/03/31 09:51
삭제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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