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7/17 15:14:31
Name   Picard
Subject   극우의힘 될 거냐"…국민의힘, 전한길 입당에 발칵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8950?cds=news_edit

=====
당 지도부도 당혹스러움을 드러냈지만,
이미 입당한 이상
뾰족한 수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정점식/국민의힘 사무총장]
"입당이 됐습니다. 그리고 입당을 거부할 수 있는 제도는 없죠."

원내 핵심 관계자는
"특단의 사정이 없다면 통상
받아들이는 게 일반 예"라면서
"논란이 됐기 때문에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만
설명했습니다.
=====

입당을 거부할 수 없다고 해서 찾아보니 시도당은 신청 7일이내 시도당 당원자격심사위에 부의해야 하고, 특별한 사정 없이 부의하지 않고 7일이 경과되면 입당된 것으로 본다고 하는군요. 민주당은 비슷한데 14일이고..

그러니까 전한길이 입당원서를 내고 7일이 안 지났으면 자격심사위에 부의해서 거부하면 되겠지만 그러면 그게 또 뉴스가 될테니..

공손한 원웨이형님은 내년 지선 나오나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69 방송/연예넷플릭스 히트작 ‘흑백요리사’, 中서 짝퉁 등장..“판권 준 적 없다” 6 swear 25/07/23 2321 0
3035 정치내란 특검, 안철수 소환 통보..."탄압" 반발에 재반박까지 2 dolmusa 25/07/29 2321 0
4081 정치정원오 "시민들은 나를 '서울시장으로 써보고 싶다'고 한다" 28 토비 25/12/09 2320 0
3121 사회청년안심주택 전세사고 피해, 238억 원 보증금 반환 위기 3 danielbard 25/08/07 2318 0
3264 경제신현송 "원화 스테이블코인, 외환거래 규정 무력화 지름길" 2 다군 25/08/21 2317 0
3342 정치또 다른 매관매직 정황?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국가교육위원장 압수수색 9 매뉴물있뉴 25/08/30 2316 1
3479 사회'KT 소액결제' 사건 40대 중국교포 용의자 2명 검거(종합) 4 다군 25/09/17 2313 0
3606 정치21세기 민주화의 영웅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습니다 2 T.Robin 25/10/03 2312 13
3354 정치국힘 최고위서 김민수 "윤석열 탄핵 부당…김건희와 석방하라" 11 오호라 25/09/01 2311 0
2896 정치극우의힘 될 거냐"…국민의힘, 전한길 입당에 발칵 6 Picard 25/07/17 2311 0
3033 국제BMW·벤츠, 미→EU 자동차 무관세 수혜 2 다군 25/07/29 2310 0
2887 기타충청에 '극한 호우'...출근길엔 서울도 호우 비상 2 dolmusa 25/07/17 2308 0
4271 사회'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0 달씨 26/01/04 2306 0
3778 경제엔비디아 젠슨 황 "韓에서 매우 기쁜 발표 있을 것" 예고 7 swear 25/10/29 2306 1
3835 경제금융위 권대영 "빚투, 나쁘게만 봤는데…레버리지 투자 일종" 9 danielbard 25/11/06 2305 2
3682 국제"우파가 선거 이겨야 지원" 트럼프, 아르헨티나에 '조건부 원조' 7 오호라 25/10/19 2304 1
3010 스포츠'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금빛 질주…첫 하계U대회 우승! 3 맥주만땅 25/07/28 2304 0
3374 경제OK캐쉬백 26년史 첫 선불카드 나왔다…'오키카드' 출시 4 이이일공이구 25/09/03 2300 0
3253 정치신평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리지 않을까’ 해" 10 다군 25/08/20 2299 0
4234 경제쿠팡, 정보유출 3천370만명에게 5만원씩 지급 예정 31 노바로마 25/12/29 2297 1
3014 스포츠‘NC파크 비극 되풀이될뻔’… 한화생명볼파크, 간판 낙하 사고 1 swear 25/07/28 2297 0
3773 사회'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16년만에 재심서 무죄…"위법수사"(종합) 5 매뉴물있뉴 25/10/28 2295 3
3801 국제'성추문' 英 앤드루 왕자, 왕자 칭호 뺏기고 관저서도 퇴거 1 The xian 25/11/01 2295 0
3714 사회딸 보호하려다‥30대 여성, 중학생이 몰던 전동 킥보드에 치여 중태 23 swear 25/10/23 2294 0
3299 정치국회 ‘尹 체포 CCTV’ 구치소서 직접 돌려본다…내달 1일 서울구치소 현장검증 [세상&] 8 문샤넬남편 25/08/26 229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