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1/07 21:54:25수정됨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내란특검, 조태용 구속영장 청구…'계엄군이 이재명·한동훈 잡는다' 보고 묵살(종합2보)
조태용 구속영장…'계엄군이 이재명·한동훈 잡는다' 보고 묵살(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7109451004

내란 특검이,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치 관여 금지의 국정원법 위반, 직무 유기, 위증, 증거인멸,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국회 증언 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라고 합니다.

제일 흥미로운 것은 '내란' 혐의가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이랄까요.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하기전에 이를 미리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것
홍장원 1차장으로부터 계엄군이 이재명, 한동훈을 잡으러 다닌다는 사실을 보고 받고도 이 사실을 국회에 보고하지 않았는데
국정원법 제 15조 1항
원장은 국가 안전보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대통령 및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에 의한 직무를 유기했는데, 매우 중대한 의무를 저버린 직무유기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입니다.

계엄당시 홍차장의 동선이 담긴 CCTV영상을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측에만 제공하고 민주당 측에는 제공하지 않았는데
이 역시, 국정원법상 명시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 조태용 원장은 지난 국회 내란 특위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자신은 계엄 선포 이전 대통령실에서 계엄 관련 문건을 보지 못했고
다른 국무위원들이 문건을 받는것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대통령실 집무실 CCTV에 의하면 해당 답변은 위증이라고 판단된다는 점도 적시했습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095 경제美 대형 백화점, 소매업 부진 속 웃을 수 있던 이유 5 맥주만땅 25/12/10 1254 0
3999 사회'초코파이 절도' 무죄 선고에…검찰 "판결문 검토 후 상고 여부 결정" 4 swear 25/11/27 1255 0
4090 정치'마약밀수 의혹' 세관 직원들 무혐의…"'수사 외압'도 근거없어"(종합) 13 매뉴물있뉴 25/12/09 1256 1
4252 사회로저스 쿠팡 대표 “물류센터 야간 근무 해보겠다. 의원도 같이 하자” 6 danielbard 25/12/31 1257 0
4246 사회의사인력 추계위 "2040년 부족 의사 최대 1만1천여명" 33 Clair Obscur 25/12/31 1260 0
4368 경제"연봉 4300만원만 주셔도 다닐게요"…대기업 포기하고 눈 돌리는 취준생, 왜? 20 Leeka 26/01/15 1261 0
4382 국제러트닉 "美에 투자하지 않으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등 압박 17 기아트윈스 26/01/17 1261 0
3942 스포츠전용기 "티응갤, 팀 명분으로 개인을 공격... 팬심 아닌 폭력" 11 The xian 25/11/20 1262 0
4003 정치한은 총재 "금리인하·동결 모두 열어둬…인상 논의는 안 해"(종합) 11 매뉴물있뉴 25/11/27 1262 0
3702 스포츠울산시, 내년 퓨처스리그 참여할 신생 시민야구단 창단한다 4 the 25/10/21 1265 0
3781 사회"화력발전소 폐지 피해 최소화"…특별법·친환경발전으로 극복 맥주만땅 25/10/29 1267 0
4210 사회전라대·김대중대, 학생들 반발 샀다…목포대·순천대 통합 무산 위기 6 danielbard 25/12/25 1268 0
4046 정치국민의힘 장동혁 “계엄은 의회 폭거 맞선 것…하나로 뭉쳐 못 싸워 책임 통감” 16 오호라 25/12/03 1270 0
3976 사회'계엄령 놀이' 환경미화원 괴롭힌 7급 공무원…양양군 "깊이 송구, 엄정 조치할 것" 4 T.Robin 25/11/25 1278 0
3897 정치“한동훈은 빨갱이야”…윤석열, 계엄 5달 전부터 ‘군대 동원’ 거론했다 5 매뉴물있뉴 25/11/13 1284 0
4227 사회"류중일 아들도 교사…'남고생과 불륜' 전 아내에 고소 당해 사직" 2 danielbard 25/12/26 1287 0
3950 문화/예술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윤곽 8 OshiN 25/11/20 1289 0
3973 사회수능 타종 실수에 법원 "700만 원 배상" 1 OshiN 25/11/24 1290 1
3733 사회공연예술인 죽음, 방치된 안전이 부른 참사 swear 25/10/24 1290 0
3925 게임NO DOFGK 2026 11 The xian 25/11/17 1291 0
4019 정치野 지방선거 공천, '보수 대통령 이해도' 테스트 반영한다 14 카르스 25/11/29 1291 0
3901 정치李 대통령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권한, 美 지지 확보" 9 치킨마요 25/11/14 1292 0
3843 정치내란특검, 조태용 구속영장 청구…'계엄군이 이재명·한동훈 잡는다' 보고 묵살(종합2보) 9 매뉴물있뉴 25/11/07 1293 1
3792 정치“꽥꽥이” “서팔계”… 국감 마지막까지 난장판 법사위 danielbard 25/10/31 1294 0
3794 스포츠KS 4차전 시청률 10%, 대전 지역 시청률 25.8%, 대전 분당 최고 시청률 37.7% Leeka 25/10/31 129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