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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12/03 13:22:27
Name   꼬앵
Subject   1년 전 뉴스 - 대법원, 비상계엄 관련 긴급 심야 간부회의 진행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4/12/04/XASRIGRYBRFHZK5667JDXOH7ZU/

'대법원 관계자는 “비상계엄에 따라 사법권의 지휘와 감독은 계엄사령관에게 옮겨간다”며 “계엄사령관 지시와 비상계엄 매뉴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대엽 처장과 배형원 차장, 실장급 간부와 관련 심의관 등이 모여 계엄 관련 상황을 논의했다'
'조 대법원장은 공관에서 관련 사항을 보고받다가 이날 새벽 청사로 출근해 회의를 주재했다.'

저 기사에 이름이 언급된 조희대를 포함한 대법원 관계자는 내란동조범 정도는 충분히 되지 않을까요?

계엄 성공했으면 차곡차곡 사법살인 이뤄졌을 겁니다. 물흐르듯이 스무스했을겁니다.

김재규는 79년 10.26 후, 내란목적살인 및 내란미수죄로 1980년 5월24일 교수형이 집행되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국민이 국회가 침탈당하는 것을 목격했음에도 내란수괴 윤석열은 아직도 1심도 안끝나고 있죠. 정말 대조되는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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