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 링크:
구 뉴스게시판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5/12/08 08:59:18
Name
danielbard
Subject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공갈" 반박
https://redtea.kr/news2/4073
https://naver.me/5PlChTvh
거의 자백수준같은데 ㅋㅋㅋ 며느리만 이상한게 아니라 사돈어른도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danielbard
님의 최근 게시물
26-03-03
"친일은 당연", "문재인 정부 치매" 막말 사과한 이병태 "진심으로 이해와 용서 구한다"
[8]
26-03-03
진성준 “‘윤 어게인’보다 불평등이 더 무섭다…금투세 다시 논의해야”
[12]
26-03-01
與, 강원지사 우상호 단수공천…송영길 복당 의결
[1]
26-02-28
국힘 "장동혁 5채는 매각 어려워…1채는 내놨지만 매수 문의가 없어"
[11]
26-02-27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40]
26-02-27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5]
26-02-26
밸브,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美 당국 피소
[3]
26-02-26
김경수, 다시 경남으로…도지사 재도전 공식화
[14]
26-02-25
전국에서 아기 울음소리 커졌다…"5년 뒤 합계출산율 1명대 회복 전망"
[23]
26-02-24
이재명 대통령 "나라의 모든 문제 원천이 부동산"
[5]
cheerful
25/12/08 09:03
삭제
주소복사
간이침대는 아기용이 아닐까....
미수
25/12/08 09:19
삭제
주소복사
위자료가 6천만원이라니.. 판결문 궁금하네요.
1
바닷가의 제로스
25/12/08 09:25
삭제
주소복사
위자료 6천이면 상당히 세게 인정된 겁니다.. 남자가 이혼하면서 위자료 6천 받는거 본적도 없어요.
10
미수
25/12/08 09:33
삭제
주소복사
네. 정말 심한 사건들조차 2천 넘어가는 일도 드물었는데;
1
일리지
25/12/08 09:42
삭제
주소복사
교사와 호캉스라니....
1
문샤넬남편
25/12/08 09:55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남자가 위자료 받을수도 있읍니까?
2
바닷가의 제로스
25/12/08 11:04
삭제
주소복사
1. 결혼 다음달부터 5년간 매달 급여 친정아버지에게 송금하여 빼돌림
2. 계좌12개 몰래 관리하면서 통장 냉동실 생선칸에 보관
3. 외도하면서 딸 데리고다님 상간남을 "ㅇㅇ동 아빠"라 부르게하고 침대가운데서 재우기도함
4. 호텔 여관 출입 사진으로 시간 다 찍힘
5. 부부싸움중 남편이 거실벽에 집어던진 책이 싸움소리에 거실로 나오던 딸 발등에 떨어져 다침 애한테 책던졌다고 아동학대로 신고 ㅡ 무죄판결나옴
6. 위자료 3천나왔습니다.
15
풉키풉키
25/12/08 11:07
삭제
주소복사
복수의 학생들과 호캉스 뭐냐고...
4
dolmusa
25/12/08 11:32
삭제
주소복사
냉동실 생선칸 지리네요..
아재
25/12/08 11:42
삭제
주소복사
3. 외도하면서 딸 데리고다님 상간남을 "ㅇㅇ동 아빠"라 부르게하고 침대가운데서 재우기도함
이게 호텔 데리고 간거랑 비슷한 급인데,
저거에 다 추가된 건도 3천인데, 6천이면 대체... ;;;
1
The xian
25/12/08 12:10
삭제
주소복사
이쯤 되면 오히려 아버지가 진저리 나서 딸 묻어버리려고 하는 거 아닌가......?
P의노예
25/12/08 13:12
삭제
주소복사
사실상 다 자백...
바닷가의 제로스
25/12/08 13:29
삭제
주소복사
아 근데 시기상 문제도 있을겁니다.. 저 건은 더 옛날이고 예전엔 돈가치도 더 높고 위자료 인정도 더 박했어서..
당근매니아
25/12/08 14:34
삭제
주소복사
야하죠
방사능홍차
25/12/08 16:09
삭제
주소복사
어메이징 조센조센조센
조홍
25/12/08 17:33
삭제
주소복사
근데 요즘이면 뭐 남혐기조? 이런거때매 그렇다쳐도 옛날이면 그런것도 없는데 왜 그런건가요?; 좀 충격적인데
바닷가의 제로스
25/12/08 17:41
삭제
주소복사
엥 남자쪽 위자료가 비교적 적은 건 딱히 남혐기조 이런거 때문인건 아니고요.. 이혼에서 위자료 max가 원래 별로 안높기도 하고
5000을 넘어가는 위자료는 그냥 바람핀거 이런거로는 어렵고 신체 상해에 대한 위자료가 포함되어서 높아지는게
대부분이어서 그렇습니다.
1
조홍
25/12/08 18:10
삭제
주소복사
폭행은 폭행 바람은 바람 이런식이 아니고 묶어서 처리하나 보네요... 감사합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136
방송/연예
샤이니 키, '주사이모'에게 재택 진료 시인…"방송 하차"
16
danielbard
25/12/17
1799
0
4125
사회
‘7급 국가공무원’ 최연소 합격자는 19세
9
danielbard
25/12/16
1384
0
4121
과학/기술
카카오톡 친구탭 개편 15일 적용 불발…카카오 "일정은 미정"
5
danielbard
25/12/15
1448
1
4120
방송/연예
아일릿 소속사, 뉴진스 팬덤 ‘팀버니즈’ 상대 1억원 소송
5
danielbard
25/12/15
1259
1
4110
사회
노동장관 "'포괄임금제' 지침 및 심야노동 보호 방안 마련 검토"
14
danielbard
25/12/12
1660
1
4104
정치
조국 "강남에 고품질 공공임대 공급…'토지공개념 3법' 기획단 꾸릴 것"
11
danielbard
25/12/11
1645
1
4094
사회
전남 국회의원 5명 “통합 교명 김대중대학교로 하자”
21
danielbard
25/12/10
2097
1
4091
정치
국힘 "당게 작성자 한동훈 가족 전화 뒷자리 일치" 홍준표 "양아치 행태"
5
danielbard
25/12/10
1324
0
4085
경제
일자리,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가장 적어…실업급여, 올해 역대 최대 예상
6
danielbard
25/12/09
1785
1
4073
사회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공갈" 반박
18
danielbard
25/12/08
2154
0
4072
방송/연예
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열애 공식화…SNS에 인증샷
6
danielbard
25/12/07
1911
1
4065
사회
이런 판결이 있었나?‥AI '가짜 판례' 골치
5
danielbard
25/12/05
1482
0
4064
스포츠
이종범, KT 퇴단 사과 "내가 잘못 판단…야구계 헌신하며 사죄"
4
danielbard
25/12/05
1755
0
4060
스포츠
중국 대파한 韓 남자농구→'동유럽 농구 강국' 출신 마줄스 감독 선임
4
danielbard
25/12/04
1374
1
4057
정치
정청래 "'MH 세대' 등 극우화 문제, 국가적 대응해야"
21
danielbard
25/12/04
1873
1
4054
스포츠
“며느리 처벌해달라” 류중일 감독 직접 국민청원…제자와 호텔 동행 등 부적절 관계
28
danielbard
25/12/04
1856
0
4030
사회
"사모님 모시러 가는 공무원들".. 논란 커지자 차량 의전 중단
7
danielbard
25/12/01
1760
0
4024
스포츠
정승현 충격고백 “신태용 감독 폭행 모두 사실, ‘이게 맞나’ 싶더라…부모님 보셨으면 속상하셨을 것”
3
danielbard
25/11/30
1798
0
4022
사회
에어컨 수리 기사에 "목에 칼 꽂아줄까" 협박, 법원 "협박 아닌 수리 독촉이다"
17
danielbard
25/11/30
1951
0
4013
정치
"장경태와 함께 하겠다, 그럴 사람 아냐" 민주당내 장경태 의원 지지 모여
14
danielbard
25/11/28
1707
0
3998
정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성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착수
12
danielbard
25/11/27
1584
0
3958
방송/연예
‘102만 구독자’ 유튜버 원지, 지하 6평 사무실 ‘열악한 처우’ 논란에 사과
10
danielbard
25/11/21
2302
0
3935
경제
'서학개미'들이 달러 쓸어가‥환율 고공 행진
10
danielbard
25/11/19
1720
1
3921
정치
“죄책감 시달려” 女공무원들 백댄서 동원한 구청장, 결국
2
danielbard
25/11/17
1696
0
3866
정치
조국 “교수 티 안 내려 했는데” vs 한동훈 “무식한 티” 맞불
13
danielbard
25/11/11
1869
1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