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5/12/31 23:48:11 |
| Name | danielbard |
| Subject | 이혜훈도 보좌진에 '갑질' 논란…"널 죽였으면 좋겠다" 폭언에 보름만 '사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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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자기가 가진 지식을 활용해서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반대쪽 당 장관직을 수용한다고 밝혔는데 그걸 나갔다고 이렇게
바로 밝혀서 찍어내기 하고 성공하면
역시 국민의 힘은 윤어게인 못버린다고
고립되는거 인식박히는게 아닌지
그리고 대통령은 우린 통합 화합을 위해 시도했다?
그래서 우리쪽 사람 쓴다 하면 명분도 실리도 챙기는거
아닙니까?
이혜훈도 가만히 있을까요?
정보위원장이었던 때도 있고
가만히 맞으면 모를까 국힘이 자기 보존하겠다고
짤라버렸는데 같이 난타전 폭로전 하게 되면
드리블 성... 더 보기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반대쪽 당 장관직을 수용한다고 밝혔는데 그걸 나갔다고 이렇게
바로 밝혀서 찍어내기 하고 성공하면
역시 국민의 힘은 윤어게인 못버린다고
고립되는거 인식박히는게 아닌지
그리고 대통령은 우린 통합 화합을 위해 시도했다?
그래서 우리쪽 사람 쓴다 하면 명분도 실리도 챙기는거
아닙니까?
이혜훈도 가만히 있을까요?
정보위원장이었던 때도 있고
가만히 맞으면 모를까 국힘이 자기 보존하겠다고
짤라버렸는데 같이 난타전 폭로전 하게 되면
드리블 성... 더 보기
국힘이 자기가 가진 지식을 활용해서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반대쪽 당 장관직을 수용한다고 밝혔는데 그걸 나갔다고 이렇게
바로 밝혀서 찍어내기 하고 성공하면
역시 국민의 힘은 윤어게인 못버린다고
고립되는거 인식박히는게 아닌지
그리고 대통령은 우린 통합 화합을 위해 시도했다?
그래서 우리쪽 사람 쓴다 하면 명분도 실리도 챙기는거
아닙니까?
이혜훈도 가만히 있을까요?
정보위원장이었던 때도 있고
가만히 맞으면 모를까 국힘이 자기 보존하겠다고
짤라버렸는데 같이 난타전 폭로전 하게 되면
드리블 성공한거 같습니다.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반대쪽 당 장관직을 수용한다고 밝혔는데 그걸 나갔다고 이렇게
바로 밝혀서 찍어내기 하고 성공하면
역시 국민의 힘은 윤어게인 못버린다고
고립되는거 인식박히는게 아닌지
그리고 대통령은 우린 통합 화합을 위해 시도했다?
그래서 우리쪽 사람 쓴다 하면 명분도 실리도 챙기는거
아닙니까?
이혜훈도 가만히 있을까요?
정보위원장이었던 때도 있고
가만히 맞으면 모를까 국힘이 자기 보존하겠다고
짤라버렸는데 같이 난타전 폭로전 하게 되면
드리블 성공한거 같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낙점한 인사가 낙마를 하는 것은 정권에 어떤 상황에서도 이득이 아닙니다. 정당한 사유라면 더더욱...
그리고 이혜훈이 뭐 아는 거 있다고 터트려봐야 그게 본인 장관 가는 데에 어떤 도움이 됩니까...
[아전인수]
그리고 이혜훈이 뭐 아는 거 있다고 터트려봐야 그게 본인 장관 가는 데에 어떤 도움이 됩니까...
[아전인수]
얼마전까진 의원 출신은 불패라는 신화가 있었는데 보좌관들의 등장으로 인해 어쩌면 가장 위험한 선택이 될지도 모르겠읍니다. 나쁜 일 같지는 않군요.
굳이 득실을 비교하면 별로 큰 손해는 아니고 소소한 이익을 봤다고 할 수는 있죠. 국힘의 내부 결속을 와해시키고 국힘 주류에 대한 더 비상식적 평가를 이끌면서 정권에 대해서는 균형 있는 인사 채용 의지로 일방적 국정 운영이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키는 효과가 있죠. 대통령의 선택이 무산된다고 해도 타진영의 잠재적 인력 자산이 없어지는 거고 별 부담없이 지명을 철회할 수 있죠. 하필 이혜훈이라는 인물이어서 정치공학적 계산에 따른 수라는 게 더 잘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 영입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첫타자가 결과가 안 좋으면 추가 이동은 좀더 힘들어질거고...
제가 아마 되게 소수의견인것 같은데..
저 개인적으로는... 선출직은 저러라고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뭐가 문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보좌관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보좌관들에게 겸손해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자리고, 국민들에게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사람들이지,
보좌관에게 예의바를 필요는 1도 없는게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밖에서는 공손하고 겸손한척 잘하면서 자기 사무실 안에서는 매우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하면
저에게는 최고의 선출직 공무원 재... 더 보기
저 개인적으로는... 선출직은 저러라고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뭐가 문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보좌관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보좌관들에게 겸손해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자리고, 국민들에게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사람들이지,
보좌관에게 예의바를 필요는 1도 없는게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밖에서는 공손하고 겸손한척 잘하면서 자기 사무실 안에서는 매우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하면
저에게는 최고의 선출직 공무원 재... 더 보기
제가 아마 되게 소수의견인것 같은데..
저 개인적으로는... 선출직은 저러라고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뭐가 문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보좌관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보좌관들에게 겸손해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자리고, 국민들에게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사람들이지,
보좌관에게 예의바를 필요는 1도 없는게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밖에서는 공손하고 겸손한척 잘하면서 자기 사무실 안에서는 매우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하면
저에게는 최고의 선출직 공무원 재질입니다. TPO를 누구보다 명확하게 지키는 훌륭한 사람.
약자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을 고르는건 그 뭐냐
훌륭한 신랑감 신붓감 고를때나 써먹는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는 되겠죠. 근데, 좋은 국회의원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 개인적으로는... 선출직은 저러라고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뭐가 문젠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보좌관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보좌관들에게 겸손해야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자리고, 국민들에게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사람들이지,
보좌관에게 예의바를 필요는 1도 없는게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밖에서는 공손하고 겸손한척 잘하면서 자기 사무실 안에서는 매우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하면
저에게는 최고의 선출직 공무원 재질입니다. TPO를 누구보다 명확하게 지키는 훌륭한 사람.
약자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을 고르는건 그 뭐냐
훌륭한 신랑감 신붓감 고를때나 써먹는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는 되겠죠. 근데, 좋은 국회의원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국회의원이 보좌관한테 일 많이 시킬 수도 있고 뭐 겸손할 필요까지는 없겠으나 무례하거나 인격모독까진 하면 안되죠. 일 못하는 거 지적할 순 있는데 죽여버리고 싶다고 보좌관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는 건 권력을 심각하게 남용하는 겁니다. 외부에 드러날 땐 한없이 공손하고 배려심 있는 척 하는데 자기 사무실에서 드러나지 않을 땐 망나니처럼 행동하는 게 그게 왜 TPO에 맞는 겁니까. 내부 TPO만 선택적으로 무시하는 위선이죠. 보좌관들은 갑질 당할려고 그 자리에 간 게 아니에요.
그냥 순수 직장내 괴롭힘 아닌가요? 말씀하신 논리로는 모든 직괴 사례들 우주쉴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양반은 장관 후보자여서 정부 한 부처 차관부터 말단 9급까지 저짓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오우야
그리고 저양반은 장관 후보자여서 정부 한 부처 차관부터 말단 9급까지 저짓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오우야
내부 보좌진에게 친절할 필요 없고 혹독하고 싸가지없을 수는 있어도, 말을 저렇게 할 필요는 없죠
권력자로서 직원이 잘 못하고 기준 미달이면 그 미흡한 내용을 가지고 호되게 질책하고 그래도 안되면 짤라버리면 됩니다
그걸 소리를 지르고 소대가리라 하고 죽여버리겠다고 할 필요는 없어요. 일 잘하는것과는 무관합니다.
이 건에 대해 제 개인의견은 사람 이미지라는게 참 간사한게
평소에 깨끗하던 척 하던 사람이 이런게 터지면 한방에 OUT인데
윤어게인 하던 정도의 사람이 이런게 터지니까 니가 원래 그정도 인간이었겠지 하며 이정도 지저분한건 대충 주워먹고 가자 싶은 생각이 드는건 사람이 간사하긴 하네요
권력자로서 직원이 잘 못하고 기준 미달이면 그 미흡한 내용을 가지고 호되게 질책하고 그래도 안되면 짤라버리면 됩니다
그걸 소리를 지르고 소대가리라 하고 죽여버리겠다고 할 필요는 없어요. 일 잘하는것과는 무관합니다.
이 건에 대해 제 개인의견은 사람 이미지라는게 참 간사한게
평소에 깨끗하던 척 하던 사람이 이런게 터지면 한방에 OUT인데
윤어게인 하던 정도의 사람이 이런게 터지니까 니가 원래 그정도 인간이었겠지 하며 이정도 지저분한건 대충 주워먹고 가자 싶은 생각이 드는건 사람이 간사하긴 하네요
저는 선출직을 완전히 천외천처럼 인식하는 편이라서 그렇습니다.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한도 안에서는 무적처럼 만들어주기 위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선출직은 자기 휘하에 있는 별정직 공무원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그 별정직들에게 갑질을 하든 망나니처럼 하든 어떻게든 해서 성과를 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별정직 공무원들은 그리고 임기를 가진 선출직 공무원들과 생사를 같이하는 자립니다.
선출직이 선거법위반으로 날라가면 별정직들도 같이 날라간단 말입니다.
선출직이 멋있는척 하려고 '저는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해버리면 별정... 더 보기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한도 안에서는 무적처럼 만들어주기 위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선출직은 자기 휘하에 있는 별정직 공무원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그 별정직들에게 갑질을 하든 망나니처럼 하든 어떻게든 해서 성과를 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별정직 공무원들은 그리고 임기를 가진 선출직 공무원들과 생사를 같이하는 자립니다.
선출직이 선거법위반으로 날라가면 별정직들도 같이 날라간단 말입니다.
선출직이 멋있는척 하려고 '저는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해버리면 별정... 더 보기
저는 선출직을 완전히 천외천처럼 인식하는 편이라서 그렇습니다.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한도 안에서는 무적처럼 만들어주기 위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선출직은 자기 휘하에 있는 별정직 공무원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그 별정직들에게 갑질을 하든 망나니처럼 하든 어떻게든 해서 성과를 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별정직 공무원들은 그리고 임기를 가진 선출직 공무원들과 생사를 같이하는 자립니다.
선출직이 선거법위반으로 날라가면 별정직들도 같이 날라간단 말입니다.
선출직이 멋있는척 하려고 '저는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해버리면 별정직은 자동으로 파면되는 자리인데
그런 특수 관계를 다른 고용 관계랑 비슷하게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한도 안에서는 무적처럼 만들어주기 위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선출직은 자기 휘하에 있는 별정직 공무원들과 함께 팀을 이루고
그 별정직들에게 갑질을 하든 망나니처럼 하든 어떻게든 해서 성과를 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별정직 공무원들은 그리고 임기를 가진 선출직 공무원들과 생사를 같이하는 자립니다.
선출직이 선거법위반으로 날라가면 별정직들도 같이 날라간단 말입니다.
선출직이 멋있는척 하려고 '저는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해버리면 별정직은 자동으로 파면되는 자리인데
그런 특수 관계를 다른 고용 관계랑 비슷하게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상하네요..
혹시우리 사회에 그런 폭언 욕설 인격모독을 해도 허용되는 특수 관계가 또 있다고 생각하시는 사례가 있나요?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군대 상명하복 관계는 어떻습니까?
사람 생명을 쥐고 있는 간호사 사회는요?
단기간 안에 성과를 내야만 하는 스포츠계는 어떻습니까? 특수관계이니 폭언 욕설 인격모독 정도는 익스큐즈 하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우리 사회에 그런 폭언 욕설 인격모독을 해도 허용되는 특수 관계가 또 있다고 생각하시는 사례가 있나요?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군대 상명하복 관계는 어떻습니까?
사람 생명을 쥐고 있는 간호사 사회는요?
단기간 안에 성과를 내야만 하는 스포츠계는 어떻습니까? 특수관계이니 폭언 욕설 인격모독 정도는 익스큐즈 하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럴 필요가 없다. 는 것과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 는 것은 조금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직은 어차피 4년이상 못하는 자립니다. 그 이상 하려면 반드시 선거에 다시 나서야 하고 반드시 다시 재선되어야만 하잖습니까
그러면 국회의원이 자기 퍼포먼스를 어떻게 유지하고 입증해서 재선에 성공하느냐는 의원의 재량이라는 겁니다.
그 보좌관들도 말입니다. 어차피 내가 지금 상사로 모시는 그 의원이 재선하지 못하면 어차피 짤립니다.
심지어는 보좌관은 아무 죄가 없어도, 의원이 어디서 돈 받아먹다 걸려서 당선무효형 선고받으면 보... 더 보기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 는 것은 조금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직은 어차피 4년이상 못하는 자립니다. 그 이상 하려면 반드시 선거에 다시 나서야 하고 반드시 다시 재선되어야만 하잖습니까
그러면 국회의원이 자기 퍼포먼스를 어떻게 유지하고 입증해서 재선에 성공하느냐는 의원의 재량이라는 겁니다.
그 보좌관들도 말입니다. 어차피 내가 지금 상사로 모시는 그 의원이 재선하지 못하면 어차피 짤립니다.
심지어는 보좌관은 아무 죄가 없어도, 의원이 어디서 돈 받아먹다 걸려서 당선무효형 선고받으면 보... 더 보기
그럴 필요가 없다. 는 것과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 는 것은 조금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직은 어차피 4년이상 못하는 자립니다. 그 이상 하려면 반드시 선거에 다시 나서야 하고 반드시 다시 재선되어야만 하잖습니까
그러면 국회의원이 자기 퍼포먼스를 어떻게 유지하고 입증해서 재선에 성공하느냐는 의원의 재량이라는 겁니다.
그 보좌관들도 말입니다. 어차피 내가 지금 상사로 모시는 그 의원이 재선하지 못하면 어차피 짤립니다.
심지어는 보좌관은 아무 죄가 없어도, 의원이 어디서 돈 받아먹다 걸려서 당선무효형 선고받으면 보좌관도 같이 짤리는데요??
의원-보좌관 관계를 다른 고용관계들과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볼수 없습니다. 이 둘은 매우 다릅니다.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 는 것은 조금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직은 어차피 4년이상 못하는 자립니다. 그 이상 하려면 반드시 선거에 다시 나서야 하고 반드시 다시 재선되어야만 하잖습니까
그러면 국회의원이 자기 퍼포먼스를 어떻게 유지하고 입증해서 재선에 성공하느냐는 의원의 재량이라는 겁니다.
그 보좌관들도 말입니다. 어차피 내가 지금 상사로 모시는 그 의원이 재선하지 못하면 어차피 짤립니다.
심지어는 보좌관은 아무 죄가 없어도, 의원이 어디서 돈 받아먹다 걸려서 당선무효형 선고받으면 보좌관도 같이 짤리는데요??
의원-보좌관 관계를 다른 고용관계들과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볼수 없습니다. 이 둘은 매우 다릅니다.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보좌직원들한테 샤우팅하는걸 기준으로 삼으면 저시대 기준으로 300명중에 250명정도는 문제가 될건데 흐흐 또 참 타이밍과 유행이 중요한게, 예전에는 의원출신이 청문회 불패라고 불렀는데, 요즘 메타가 보좌진 갑질이라 뭔가 손쉽게 처리하는 느낌이네요. 그렇게 따지면 예전에도 의원출신을 날려먹기 제일 쉬웠을텐데...
근데 저걸로 낙마까지 할까 싶긴합니다. 아무래도 강선우나 김병기처럼 자기 집안일 짜친거 시키거나 가족일 대리로 시키거나 하는게 하나쯤 더 터져야 날아갈것 같네요. (그것도 300명중에 100명은 해당될것 같긴하지만..)
+이건 제가 보좌진 출신이라서 하는 사족인데, 갑질의 양으로 따지면 의원->보좌진보다 보좌진->공무원 쪽이 더 문제... 읍읍
근데 저걸로 낙마까지 할까 싶긴합니다. 아무래도 강선우나 김병기처럼 자기 집안일 짜친거 시키거나 가족일 대리로 시키거나 하는게 하나쯤 더 터져야 날아갈것 같네요. (그것도 300명중에 100명은 해당될것 같긴하지만..)
+이건 제가 보좌진 출신이라서 하는 사족인데, 갑질의 양으로 따지면 의원->보좌진보다 보좌진->공무원 쪽이 더 문제... 읍읍
아뇨 외통수 맞은거죠.
윤어게인 눈감아 줄 정도로+잠재 인재풀 쌩까고 파격지명이 이해될 정도로 실력 있고 문제 없는 인사여야 하는데 실력은 일단 접어두고 일단 저런 게 터지고 시작하면 비명계 지지층+우호적 중도층 민심 흔들려, 우파에게선 비웃음만 사, 칼침 놓은거 본 우파 인사들 단도리돼, 어떻게 이득인가요. 지명 철회하면 걍 없던 일 되는 겁니까?
강선우 임명 강행했으면 모를까 강선우는 낙마시키고 이혜훈은 보호하면 자기모순 아니겠습니까? 참고로 전 강선우 낙마해야된다 생각한적 없음.
이 건에서 친민주식 아전인수 해석법은 진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딱 저거 하나만 어쩌다 감정 터진 문제고 실은 아주 인자한 사람이라는 반전이 있는 게 아닌 이상..
윤어게인 눈감아 줄 정도로+잠재 인재풀 쌩까고 파격지명이 이해될 정도로 실력 있고 문제 없는 인사여야 하는데 실력은 일단 접어두고 일단 저런 게 터지고 시작하면 비명계 지지층+우호적 중도층 민심 흔들려, 우파에게선 비웃음만 사, 칼침 놓은거 본 우파 인사들 단도리돼, 어떻게 이득인가요. 지명 철회하면 걍 없던 일 되는 겁니까?
강선우 임명 강행했으면 모를까 강선우는 낙마시키고 이혜훈은 보호하면 자기모순 아니겠습니까? 참고로 전 강선우 낙마해야된다 생각한적 없음.
이 건에서 친민주식 아전인수 해석법은 진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딱 저거 하나만 어쩌다 감정 터진 문제고 실은 아주 인자한 사람이라는 반전이 있는 게 아닌 이상..
https://redtea.kr/news/33930#265985
선생님 댓글에 제가 괜히 긁혀서... 부득이하게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게 꼭 저사람이 민주당 정권이라 그러고 있는 것이 아님미다.
장제원에게도 비슷한 발언을 했던 적이 있음을 기억해주심씨오.
선생님 댓글에 제가 괜히 긁혀서... 부득이하게 댓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게 꼭 저사람이 민주당 정권이라 그러고 있는 것이 아님미다.
장제원에게도 비슷한 발언을 했던 적이 있음을 기억해주심씨오.
사실 보좌진분들의 내리갈굼도 심정적으로는 대충 이해가 되서 큰 감정은 없는데
이판에서는 대통령실 직속기관(감사원 인권위 등등)의 별정직 공무원들이 진또배기입니다 뵈는게없고 실적쌓아서 탈출이 목적인분들이라 한번 잡히면 악랄하기 그지없 읍읍
이판에서는 대통령실 직속기관(감사원 인권위 등등)의 별정직 공무원들이 진또배기입니다 뵈는게없고 실적쌓아서 탈출이 목적인분들이라 한번 잡히면 악랄하기 그지없 읍읍
선출직은 국민주권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지 그 선택으로 모든 흠결을 다 감수해야 한다는 식의 해석을 해서는 곤란합니다. 더 나은 방편이 없어 보이니 직접 선거로 뽑는 거고, 잘못이 발견되면 그걸 가능한 빨리 시정하는 게 나아요.
별정직을 함부로 다룬다고 해서 성과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설사 좋은 성과가 있다고 해도 그런 식으로 얻어진 성과가 긍정되면 사회적으로는 더 큰 해악을 낳습니다. 별정직의 고용이 불안정한 건 다른 방식으로 해법을 찾아야지 선출직의 갑질을 정당화하는 건 너무 이상한 접근입니다.
별정직을 함부로 다룬다고 해서 성과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설사 좋은 성과가 있다고 해도 그런 식으로 얻어진 성과가 긍정되면 사회적으로는 더 큰 해악을 낳습니다. 별정직의 고용이 불안정한 건 다른 방식으로 해법을 찾아야지 선출직의 갑질을 정당화하는 건 너무 이상한 접근입니다.
선생님의 기준보다 더 가혹하고 혹독한 업무환경과 위험성, 중요도를 가지고 있는 고용관계에서도 폭언 욕설 인격모독 해도 된다는 곳은 없어요
회사 대표가 망하면 직원도 같이 직장 잃는 곳이 국회의원실 하나입니까? 연예인 매니저는 어떤가요? 스포츠 선수 코치는요? 사회에서 갑질이 만연한곳 중 그렇지 않은 곳을 찾기가 더 어려울것 같은데 왜 보좌관은 그래도 되는 존재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이건 전 잘못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회사 대표가 망하면 직원도 같이 직장 잃는 곳이 국회의원실 하나입니까? 연예인 매니저는 어떤가요? 스포츠 선수 코치는요? 사회에서 갑질이 만연한곳 중 그렇지 않은 곳을 찾기가 더 어려울것 같은데 왜 보좌관은 그래도 되는 존재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이건 전 잘못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희안한 기준인것은 저도 알고 있읍니다.. 조금 송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원래 별정직이 좀 이상한 자리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국힘 서울시장이 선거법위반으로 해임되고 민주당 서울시장이 재보궐을 통해 들어왔다고 해도
대부분의 서울시 공무원들은 자리를 지킵니다. 그런데 별정직은 도대체 왜 존재합니까?
이 문제는 사실 아예 별정직을 없애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면 저의 이 이상하고 희안한 기준도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별정직이 아예 없어진다고 하면 거기에는 불만이 1도 없읍니다. 왜 별정직이 존재하는지 모르... 더 보기
하지만 전 원래 별정직이 좀 이상한 자리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국힘 서울시장이 선거법위반으로 해임되고 민주당 서울시장이 재보궐을 통해 들어왔다고 해도
대부분의 서울시 공무원들은 자리를 지킵니다. 그런데 별정직은 도대체 왜 존재합니까?
이 문제는 사실 아예 별정직을 없애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면 저의 이 이상하고 희안한 기준도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별정직이 아예 없어진다고 하면 거기에는 불만이 1도 없읍니다. 왜 별정직이 존재하는지 모르... 더 보기
희안한 기준인것은 저도 알고 있읍니다.. 조금 송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원래 별정직이 좀 이상한 자리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국힘 서울시장이 선거법위반으로 해임되고 민주당 서울시장이 재보궐을 통해 들어왔다고 해도
대부분의 서울시 공무원들은 자리를 지킵니다. 그런데 별정직은 도대체 왜 존재합니까?
이 문제는 사실 아예 별정직을 없애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면 저의 이 이상하고 희안한 기준도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별정직이 아예 없어진다고 하면 거기에는 불만이 1도 없읍니다. 왜 별정직이 존재하는지 모르겠으나, 존재하는한 이상함이 계속될수 밖에 없다는게 제 의견인 거라서...
하지만 전 원래 별정직이 좀 이상한 자리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국힘 서울시장이 선거법위반으로 해임되고 민주당 서울시장이 재보궐을 통해 들어왔다고 해도
대부분의 서울시 공무원들은 자리를 지킵니다. 그런데 별정직은 도대체 왜 존재합니까?
이 문제는 사실 아예 별정직을 없애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면 저의 이 이상하고 희안한 기준도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별정직이 아예 없어진다고 하면 거기에는 불만이 1도 없읍니다. 왜 별정직이 존재하는지 모르겠으나, 존재하는한 이상함이 계속될수 밖에 없다는게 제 의견인 거라서...
애초에 갑질이 허용된 자리이고 고용불안정하라고 디자인됐다고 보는 건 너무 독특한 시각 아닐까요? 그걸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된 생각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1 보좌관 본인의 잘못이 1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의원 날라갈때 같이 날라감
2 국회의원이 짜르고 싶으면 언제든지 짜를수 있음
3 심지어는 그 국회의원 본인도 영존직이 아님
4 오로지 국회의원 한사람의 선의 외에는 갑질을 예방할 수단이 없음
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걸 멀쩡히 놔둔 상태로
왜 이것이 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시스템은 잘못이 없으니 의원만 제거하면 문제가 해결될것이다.'
라고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뭐, 제 의견이 너무 독특하다거나, ... 더 보기
2 국회의원이 짜르고 싶으면 언제든지 짜를수 있음
3 심지어는 그 국회의원 본인도 영존직이 아님
4 오로지 국회의원 한사람의 선의 외에는 갑질을 예방할 수단이 없음
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걸 멀쩡히 놔둔 상태로
왜 이것이 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시스템은 잘못이 없으니 의원만 제거하면 문제가 해결될것이다.'
라고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뭐, 제 의견이 너무 독특하다거나, ... 더 보기
저는 1 보좌관 본인의 잘못이 1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의원 날라갈때 같이 날라감
2 국회의원이 짜르고 싶으면 언제든지 짜를수 있음
3 심지어는 그 국회의원 본인도 영존직이 아님
4 오로지 국회의원 한사람의 선의 외에는 갑질을 예방할 수단이 없음
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걸 멀쩡히 놔둔 상태로
왜 이것이 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시스템은 잘못이 없으니 의원만 제거하면 문제가 해결될것이다.'
라고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뭐, 제 의견이 너무 독특하다거나, 사람들에게 공유가 안된다거나 하는 것은 뭐 현실이 그런가보다 합니다만... 솔직히 납득이 안갑니다.
2 국회의원이 짜르고 싶으면 언제든지 짜를수 있음
3 심지어는 그 국회의원 본인도 영존직이 아님
4 오로지 국회의원 한사람의 선의 외에는 갑질을 예방할 수단이 없음
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걸 멀쩡히 놔둔 상태로
왜 이것이 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시스템은 잘못이 없으니 의원만 제거하면 문제가 해결될것이다.'
라고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뭐, 제 의견이 너무 독특하다거나, 사람들에게 공유가 안된다거나 하는 것은 뭐 현실이 그런가보다 합니다만... 솔직히 납득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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