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06 21:50:33
Name   오호라
Subject   이혜훈 장남 ‘아빠찬스’ 의혹도…논문 공저자에 나란히 이름 올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99462?sid=100

'갑질 의혹'과 '자녀 특혜 의혹' 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아들의 '부모 찬스'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실과 KBS의 취재 결과, 이혜훈 후보자 장남이 국내 유명 경제학회에 부친과 공저자로 논문을 투고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중략)

연세대학교 윤리규정에 따르면 '가족관계에 있는 연구자와 함께 연구 수행 시 대학과 학회 측에 보고하도록 돼있습니다.

"연구자는 미성년자 또는 배우자, 직계존비속 및 4촌 이내의 친족 등 특수관계인과 연구를 수행할 경우에는 연구 수행 전 또는 공저 논문의 발표나 투고 전에 이를 본교에 보고해야 한다"

-연세대학교 연구처 윤리규정-

2019년 조국 자녀 입시 비리 의혹 이후에 대학 윤리규정이 한층 강화된 겁니다.

-----------------------

제2의 조국이 되는건가요?

이혜훈을 공격하는 야당 정치인들을 보면 주진우, 천하람, 진종오와 같이 이혜훈과 별다른 인연이 없었던 초선의원들이 주로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313 국제분노의 미니애폴리스…6살 아이 엄마 사살한 이민단속반에 “꺼져라” 9 오호라 26/01/08 1910 1
4312 정치‘분양가상한제 반대’ 이혜훈, 반포 원펜타스 당첨돼 35억 시세차익 5 오호라 26/01/08 1459 2
4299 정치이혜훈 장남 ‘아빠찬스’ 의혹도…논문 공저자에 나란히 이름 올려 7 오호라 26/01/06 1557 0
4298 정치윤석열 정권도 "하나의 중국" 말했는데…주진우 "굴욕" 뜬금 비판 9 오호라 26/01/06 1529 0
4292 정치까딱하면 397억 토해낸다, 국힘이 내란죄보다 두려워 하는 것 7 오호라 26/01/06 1559 0
4230 정치국힘 "신천지로 통일교 특검 물타기 안돼"…與 "성역없이 규명" 4 오호라 25/12/27 1499 0
4217 사회가평군, 통일교 유람선 사업 150억 투자해 4억 회수…사실상 성지순례 비판도 6 오호라 25/12/26 1337 0
4209 국제美, EU 전 집행위원 등 5명 입국금지…"美빅테크 표현 검열" 5 오호라 25/12/24 1458 0
4207 국제"트럼프에 기부하고 공직발탁·사면·사업혜택"…이해충돌 논란 6 오호라 25/12/24 1477 0
4184 국제미국, 베네수엘라 연안 중국 유조선도 나포…‘전면 봉쇄’ 가나 6 오호라 25/12/22 1230 0
4167 국제미국을 지운 유럽 : 전쟁을 일상으로 받아들이다 1 오호라 25/12/20 1346 0
4163 국제푸틴 "2026년은 군사적 충돌 없이 제발 평화롭길 바란다" 4 오호라 25/12/20 1471 0
4133 국제러시아 "크리스마스 휴전? 우크라이나 숨돌릴 틈만 줄 뿐" 1 오호라 25/12/17 1454 1
4112 국제우크라·유럽, 미국에 종전안 전달…우크라, 2027년 1월까지 EU가입 명시 4 오호라 25/12/13 1743 0
4080 국제“EU, 러 자산 손대면 절도”…러시아, 홍콩의 EU 자산 압류 맞대응할 듯 5 오호라 25/12/08 1815 0
4074 국제美국방부 "韓같은 모범동맹에 특혜…자기역할 못하는 동맹엔 후과" 9 오호라 25/12/08 1836 1
4071 국제美 "유럽 문명 20년내 소멸" 경고에, 유럽 "정면 도전" "용납 못해" 반발 6 오호라 25/12/06 2342 0
4070 국제트럼프 대놓고 인종차별 발언, 부통령·대변인은 맞장구 4 오호라 25/12/06 2175 0
4046 정치국민의힘 장동혁 “계엄은 의회 폭거 맞선 것…하나로 뭉쳐 못 싸워 책임 통감” 16 오호라 25/12/03 1838 0
4045 국제재정난 빠진 유럽…군비증강 압박 땐 내부균열 우려 3 오호라 25/12/02 1988 1
4007 국제관세 낮추려 트럼프에 金 안긴 스위스 기업인들, 뇌물 혐의 피소 4 오호라 25/11/28 1814 1
3956 국제트럼프의 사업가식 종전 해법…"돈바스 러시아 주고 임대료 받아라…국민투표 불필요" 11 오호라 25/11/21 2038 0
3903 경제 ‘노후원전’ 고리2호기 “수명연장 땐 100억원대 손실” 7 오호라 25/11/14 2155 0
3869 정치항소 포기한 대장동 항소심, 정말 배상 길은 막혔나? 16 오호라 25/11/11 2092 0
3868 국제트럼프, ‘연설 짜깁기’ 의혹 BBC에 1.5조 소송 위협…BBC 회장은 사과 2 오호라 25/11/11 217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