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환자 입안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고 이미 발치되어있는 치아 구해와서 연습하다가 저렇게 된건데 뉴스만 보면 환자 입안에서 일어난 일처럼 써놨군요.
굳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 없고 사진 촬영 직후 좀 안들어갔다 싶으면 충전했던거 제거하고 실러랑 GP 콘 때려박고 새로 사진 찍으면 됩니다.
새로 충전하고 다시 찍을 기회가 충분히 없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십명이 붙어서 찍는데 xray찍는 줄도 길고 사진 출력하는 용지도 가격이 은근 있습니다.
구강외 돌려가면서 요리보고 조리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당 장비랑 실습시간만 충분히 확보해줄 수 있으면
아무리 학생이라도 포샵 안하고교과서에 나올 것 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만
병목이 있습니다.
xray촬영에서 쫙 막혀요.
내 뒤에 20명쯤 줄서있고, 한명 찍고 출력하는데 2~3분씩 걸리고, 맘에 안들어서 새로하고 다시 찍고 싶지만 그때는 실습 끝나있고
정규실습시간 끝났을 때에는 장비 고장난다고 실습실 문 안열어주면 저런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근데 행정실 쪽에서는 잘 안열어주려고 합니다. ...더 보기
구강외 돌려가면서 요리보고 조리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당 장비랑 실습시간만 충분히 확보해줄 수 있으면
아무리 학생이라도 포샵 안하고교과서에 나올 것 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만
병목이 있습니다.
xray촬영에서 쫙 막혀요.
내 뒤에 20명쯤 줄서있고, 한명 찍고 출력하는데 2~3분씩 걸리고, 맘에 안들어서 새로하고 다시 찍고 싶지만 그때는 실습 끝나있고
정규실습시간 끝났을 때에는 장비 고장난다고 실습실 문 안열어주면 저런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근데 행정실 쪽에서는 잘 안열어주려고 합니다. 실제로 고장 많이나고 한번 수리 혹은 교체하려면 몇백씩 깨지는데
회사들은 학교에는 또 풀프라이스로 팔아먹는 편입니다.
실습실 문 잘 열어주고 장비, 재료 충분히 공급했음에도 저랬으면 전적으로 학생들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