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1/17 18:13:22 |
| Name | 활활태워라 |
| Subject | 임이자 재경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못 연다" 보이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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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bn.co.kr/news/politics/5169368 https://www.youtube.com/watch?v=ww8HQR4_IRQ 각종 의혹에도 끝내 지명 철회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뒷배만 믿고 국회를 기만하고 있다"며 "이 지경에도 이 후보자가 그토록 훌륭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면 국회를 즈려 밟고 지고 가든 이고 가든 꽃가마를 태우든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선택의 결과는 온전히 이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이 대통령의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대충 생각하는 시간적 흐름. 1.청와대에서 신설되는 국가 예산처 초대 우두머리로 여당 소속이 아닌 야당 소속에 이혜훈을 지명했고 이혜훈이 받아들이면서 시작. 2.이혜훈의 능력을 떠나 이혜훈이 윤석열을 지지하는 집회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걸 발단으로 하며 국민의 힘 초선의원들 위주로 이혜훈을 공격하기 시작. 3.이혜훈 윤석열 집회를 참여한 것을 반성하며 계엄은 해서도 있어서도 안된다고 기자들 앞에서 발언 4.현재 이혜훈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재경위원장이 현재 청문회를 열지않아서 의혹들에 대해 인정이든 부인이든 할 자리 자체를 만들지않고 임명을 하든 낙마를 시키든 그 책임을 청와대에 떠넘겨 도덕적인 흠집을 내려고 애쓰는중. 청와대 측에서는 청문회를 보고 임명하든말든 할 여지가 있었을텐데 역시나 국민의 힘측에서 쉽게 보내주지 않으려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청와대에서는 임명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데 국민의 힘이 뭘 해도 이미지 까먹는 지는 싸움만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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