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24 12:12:51
Name   활활태워라
File #1   9415478524_486616_a25d35c5066fb64cb36ba6f26d914463.png.webp (20.0 KB), Download : 33
Subject   전문 비자로 온 중국인 IT 관리자 91%는 쿠팡 직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7524?sid=10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7 비자는 한국 정부가 지정한 약 90개 직종에 일할 외국인 고급 전문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발급하는 취업 비자다. 학력·경력·고용의 필요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한다. 고용 기업도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해 상대적으로 발급 요건이 까다로운 비자로 꼽힌다.

쿠팡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E-7 비자로 고용한 중국 국적자는 총 66명이다. 정보통신 관련 관리자가 51명으로 가장 많고 ▲경영지원 관리자 1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1명 ▲정보보안 전문가 1명 ▲데이터 전문가 1명 ▲전자공학 기술자 1명 등이다.

쿠팡이 E-7 비자로 고용한 중국 국적자는 2021년 4명이었으나, 2022년 11명, 2023년 51명, 2024년 71명으로 꾸준히 늘어 왔다. 4년 만에 E-7 비자 중국인 관리자가 18배 증가했다. 쿠팡이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하고 연간 매출이 40조원을 넘어서는 등 사업이 급격하게 성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쿠팡의 중국 국적 전직 직원 A씨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로 지목되면서 외국인 전문 인력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꾸준히 나오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다수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쿠팡의 정보보안 유출은 중국인 직원으로인해 생긴게 맞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 쿠팡의 보안정보대책과 준비 과정에 있어서
허술하다는 말보다도 거의 무방비에 가까울 정도로 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청문회를 통해서 쿠팡이란 기업이 어떤 기업이고 어떻게 운영되며 범 킴이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대대적으로 밝혀지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죠.

매일같이 갱신되는 뉴스들에 쿠팡에 대한 관심이 잊혀질 무렵 쿠팡은 또 한번 한국을 건드리며 사과도 안하고 법적인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러던 참에 이런 기사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여러번 읽으면서 뭔가 말하는게 뚜렷하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지속적으로 들고 찜찜하네요.

1. 쿠팡의 정보 분야에 있어서 매년 E-7급 인원을 지속적으로 중국인을 채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인이 아니더라도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을 채용하는 배경에는 어떤게 있는지)
2.그들이 해당하는 정보 분야에 있어서 전체 인원과 직위에 따른 인원 비율이 어떻게 되는가?
   (좀 더 확장하면 쿠팡의 정보 분야에 있어서 중국인의 비율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3.비자를 정당하게 발급받고 넘어온 외국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외국인 전문 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주장하는게 적합한가?

중국인을 건드려 다시 한번 반중, 혐중을 조장하기 위한 불쏘시개 역활을 담당하는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그걸 감안해도 친중을 주장하는 쿠팡이 중국인을 얼마나 채용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여튼 채용하고 있다는게 좀 거슬려서 써봤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352 국제美에 얼마나 로비를 했길래… 쿠팡청문회 된 테크청문회 12 시그라프 26/01/14 1656 0
4515 국제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쿠팡 이사) 지명" 7 활활태워라 26/01/30 1656 0
4398 국제트럼프, "노벨평화상 못 받아 평화 생각 안 해"…그린란드 야욕 노벨상에 연결 17 오호라 26/01/19 1654 2
4563 방송/연예‘수십억 완판’ 가수 선미 NFT, 발행 땐 적극 홍보하더니 가격 급락엔 ‘방치’ 20 당근매니아 26/02/06 1653 0
4305 정치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3 K-이안 브레머 26/01/07 1651 0
3894 정치‘우리가 황교안’ 장동혁 “계획된 발언, 효과 있을테니 기다려 달라” 8 the hive 25/11/13 1650 0
4154 과학/기술욕하면 힘 난다?…"힘든 상황서 신체적 수행 능력 향상 효과" 20 다군 25/12/19 1650 0
3979 스포츠박찬호-강백호-박해민 다 놓친 KT, 김현수 잡았다...3년 50억원 전격 이적 7 아재 25/11/25 1650 0
3592 문화/예술[고규홍의 큰 나무 이야기]부부의 연을 맺은 1300년 1 메리메리 25/10/01 1649 0
4148 정치尹 성탄 메시지…"자식 잘 되라는 마음으로 계엄 선포" 19 K-이안 브레머 25/12/18 1649 2
4469 국제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합의이행안해"(종합) 28 다군 26/01/27 1649 0
4097 국제태국-캄보디아, 뿌리 깊은 역사전쟁 5 다군 25/12/11 1647 0
4443 국제캄보디아 '최대 규모' 범죄자 송환…"코리아 전담반 135명 검거" 8 시그라프 26/01/24 1646 0
4127 사회카톡 친구탭 석달만에 복원…첫 화면 친구목록으로 복원(종합) 14 다군 25/12/16 1645 0
4228 경제신세계그룹 임직원 8만명 사번·이름 털렸다…"고객정보는 유출無" 7 the 25/12/26 1645 0
4282 사회인천 제3연륙교 개통 12 OshiN 26/01/05 1645 0
4226 정치김건희특검, '20대 대선 허위사실공표' 윤석열 기소 17 과학상자 25/12/26 1639 0
4486 사회종로 금은방도 속은 가짜 금…“녹여도 똑같다” 11 Omnic 26/01/28 1638 2
4197 사회 '2억9000만원' 게임 계정 판매 뒤 비번 바꾼 30대 징역형 12 당근매니아 25/12/23 1633 0
4181 사회정희원 "안희정처럼 되지말라며 접근…가스라이팅 당했다" 6 danielbard 25/12/22 1632 0
4645 사회'주 70시간 노동'에 임금 미지급까지…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8 danielbard 26/02/14 1631 2
4139 의료/건강'아픈 데 있냐 묻더니…' 병원이 건넨 수상한 선물 15 당근매니아 25/12/18 1630 0
4451 정치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32 Cascade 26/01/25 1630 0
4348 정치전광훈 구속…‘서부지법 폭동’ 1년만 10 dolmusa 26/01/13 1630 14
4625 사회'남성 연쇄사망' 정신과 처방약 탄 음료 건넨 20대 여성 구속(종합2보) 9 매뉴물있뉴 26/02/12 162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