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26 11:19:06
Name   맥주만땅
Subject   국가테러가 도래했다.
https://www.nytimes.com/2026/01/24/opinion/state-terror-has-arrived.html

번역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2029

아래는 chatgpt요약입니다.

이 칼럼은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연방 정부의 강경 단속과 폭력적 집행 사례들을 들어, 미국이 이제 “국가 테러(state terror)”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정부가 단순히 치안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국민을 지속적인 공포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 무엇이 ‘국가 테러’인가?

글쓴이는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과 연방 요원들이 벌인 폭력과 단속 사례들을 나열합니다.

민간인 사망

임산부 이민 변호사 위협

속옷만 입은 채 끌려나온 미국 시민

아이들이 타고 있던 차량 옆에서 최루탄 사용

공항에서 여권 검사 및 수십 명 체포

5세 아동까지 연행

법적 기록 없는 ICU 간호사 사살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누구든지 폭력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공포를 조장한다는 점에서 ‘국가 테러’라고 불릴 수 있다고 합니다.

? 공포 정치와 과거 사례

저자는 역사적으로 국가 폭력과 테러가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구소련 시절과 같은 예를 들며, 공포 정치란 사람이 자신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을 때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테러 정치의 핵심은 무작위성이며, 그로 인해 시민들은 항상 두려움 속에 놓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억압(regime repression)과는 구별되는 특징이라고 설명합니다.

? 결론

칼럼은 지금의 미국 정부가 단지 법을 집행하는 수준을 넘어,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불안을 주는 폭력적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이를 “국가 테러”라고 규정합니다. 글쓴이는 이런 현실이 매우 심각하며, 이에 대한 성찰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gemini 요약은 번역본과 비교했을 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삭제했습니다.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91 정치"경호차장 사퇴 요구"…커지는 경호처 동요 10 매뉴물있뉴 25/01/12 5106 4
983 정치경찰,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게도 '최후통첩'… 3차 출석요구 10 매뉴물있뉴 25/01/11 4398 4
982 정치이준석 "'양두구육'은 징계하면서 김민전 '백골단'은 왜 안하나" 25 카르스 25/01/10 4948 4
918 기타“지성과 윤리에 어긋나는 종교적 직관, 더 빨리 파멸에 이를 뿐” 다군 25/01/06 4620 4
813 정치200석 VS 151석…'헌재법 주석' 필자 "여야 모두 오독" 6 과학상자 24/12/27 4411 4
783 정치이런 빅뉴스가 킹차넷 뉴게에 없는게 말이되나 - 기사 모음집 (10개) 6 매뉴물있뉴 24/12/24 4636 4
681 정치별의 순간? 윤석열 띄웠던 언론, 반성은 하고 있나 12 오호라 24/12/18 4528 4
304 외신시인 다니카와 슌타로 씨 서거, 92세… 「이십억 광년의 고독」이나 「우주소년 아톰」 주제가 등 친숙한 시 3 자공진 24/11/19 4942 4
282 사회수능 이틀전 암진단…"포기는 없다" 병실서 치른 특별한 시험 1 swear 24/11/14 4462 4
119 문화/예술[한강 단독 인터뷰] “고단한 날, 한 문단이라도 읽고 잠들어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2 리니시아 24/10/14 5272 4
110 문화/예술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수상 42 삼유인생 24/10/10 6355 4
4730 IT/컴퓨터中 스마트폰 제조업체 메이주 '메모리 급등에 파산 위기' 1 맥주만땅 26/02/26 338 3
4675 정치李대통령,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제청안 재가 1 The xian 26/02/20 560 3
4664 사회“부모가 성적 항의땐 F” 헬리콥터맘 퇴치 나선 대학들 21 danielbard 26/02/19 1293 3
4647 경제"고맙다, 코스피!"…연기금 줄줄이 '역대 최고 수익률' 11 기아트윈스 26/02/15 1735 3
4545 사회제헌절, 18년 만에 다시 ‘빨간날’ 올해부터 오디너리안 26/02/04 751 3
4542 기타우리는 어떤 연구자를 길러내고 있는가 10 the 26/02/04 1189 3
4507 정치'형무등급' 강조한 우인성, 그가 판결한 세 가지 사건의 공통점 10 과학상자 26/01/30 970 3
4497 사회이 대통령, ‘로봇 도입 반대’ 현대차 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못 피해” 15 Omnic 26/01/29 1426 3
4481 사회'재림예수' 유튜버 "가족 연 끊고 구원받으라"…현혹해 '50억 갈취' 27 매뉴물있뉴 26/01/28 1363 3
4478 사회신규 원전 짓겠다 발표하자…경북·부산·울산 "유치 추진" 36 Omnic 26/01/27 1609 3
4460 국제국가테러가 도래했다. 9 맥주만땅 26/01/26 1617 3
4453 정치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18 노바로마 26/01/25 1404 3
4408 방송/연예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2 danielbard 26/01/20 1688 3
4319 정치 사무실도 스튜디오도 텅 빈 TBS... "어떻게든 지켜낼 것" 17 당근매니아 26/01/09 1464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