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2/01 22:47:13 |
| Name | 활활태워라 |
| File #1 | 19b397fa6215608f2.png (71.6 KB), Download : 0 |
| File #2 | 스크린샷_2026_02_01_223624.png (323.3 KB), Download : 1 |
| Subject | 쿠팡 물류센터, 한달새 무급휴가 직원 5000명↑…"정보유출 사태 후 신규채용 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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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4_0003476297 12월 15일 처음 무급휴직을 접했을때 일입니다. 저는 해당되지 않는 센터에서 일하고있고 해당이 되는 센터로 옮긴 같이 일했던 동료한테 전화했을때는 출고사원에 한해서 무급휴직을 신청받는다고 당시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요즘 일하면 나가는 물량은 줄긴 줄었지만 그 줄은 물량은 그 뒤로 안타깝지만 맹비슷비슷합니다. 단지 달라진게 있다면 입고되는 상품은 제가 지금까지 일한 기간과는 비교도 안돼게 많이 수용하고 있고 수용 한도를 넘어서 바깥에 놓고 천막을 씌어 보관하고 있다는 점일까요? 도대체 왜 이렇게 받는걸까? 하니까 주변에서는 "뭐... 이렇게 물건이라도 받아서 수납 비용? 같은거라도 땡겨야 하지않겠어?"라고 툭 던지고 그 뒤에 다른 사원님이 슬쩍 오셔서 주변 다른 센터에서 무급휴직을 받는다고 하니까 '어? 12월 15일에는 10곳만 받는다고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검색하니까 그때보다 더 줄이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_-... 사람은 줄고 안뽑으니까 더 뺑뺑이 돌고 전보다 더 쥐잡듯이 잡으니까 더 힘들어지고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쿠팡이 노동자 대하는거 보면 진짜 망해도 할 말 없습니다. 차라리 제가 일하는 곳은 티비에 나오는 곳하고 비교하면 정말 양반이에요... 인천 허브로 갔는데 갑자기 상차 시켜서 허리 아파가지고 일 그만뒀던거 생각하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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