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2/02 13:43:31 |
| Name | 다군 |
| Subject | 中 장유샤 숙청 미스터리 속 관영 매체들에 비친 권력 속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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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02080200009 이 역시 추측일 뿐 중국 시스템 특성상 진실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대만 무력 침공 확률은 높아진 것인지, 조직 혼돈으로 시기 자체는 더 멀어진 것인지 궁금하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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