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결혼식 사진문화도 향유하는 집단마다 좀 다른가 싶습니다. 저는 결혼사진 문화가 바뀌었나? 싶었거든요. 결혼하는 세대가 다르지는 않을테니 세대 문제는 아닌것같고..
제가 최근 간 결혼식은 그냥 평범하게 가족사진->신부/신랑 직계가족->친구 및 직장동료 순으로 찍고
친구 및 직장동료 사진순서도 신랑신부 키스하고 부케받고 핸드폰 라이트 켜서 배경만들어주고 그냥 그정도로 평범하게 몇컷 찍고 끝났는데
기사랑 다른 분들 댓글 보니 뭔가 요즘 더 사진에 힘 빡주는 결혼식이 많은가보군요